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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향기지기 2004. 05. 17. 오전 12:00
10463


모든 아이는 본래 화가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나이를 먹어서도
화가로 남아 있는가 하는 것이다.
- 파블로 피카소 -
--------------------------------------------------
아이들의 그림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고 느끼고 손가는대로 그립니다.
검은 해나 네모난 산이나 두 손가락의 붉은 사람이나..
어떤 유명한 화가라도 이런 그림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어른이 때묻히지 않는다면요.
아이들의 생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바다속에서 놀 수도 공룡과 이야기 할 수도
별에 친구들과 놀러갈 수도....
어떤 시인이나 작가라도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어른이 바꾸지 않는다면요.
그런 자유가 그립습니다.
그런 아이가 부럽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잘자렴.
- 어느 새벽에 아버지가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9개

현미경 2005. 08. 31. 오전 12:00

우리모두는 화가다. 좋은 글 감사^^*

바우와별이 2010. 11. 08. 오후 04:32

씁쓸한 이야기네요 .. ㅠ

황수용 2012. 03. 29. 오후 02:01

아이의 꿈을 존중하는 것이 꿈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꿈을 만들어가는 아이를 지켜봐 주는 것이 부모의 의무가 아닐까요.

김성근 2013. 01. 29. 오후 12:41

아이들의 생각과 그림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이유정 2014. 03. 09. 오전 05:11

진짜 그렇네요. 그림에 대해 자신감을 잃지 않았으면 더 잘그리게 되겠죠.

이봉철 2014. 10. 07. 오전 08:52

아이는 늘 화가다 생가난느대로 그리는 화가이다.

차기자 2015. 01. 01. 오후 03:25

동심은 어른들의 마음입니다.

겨울산 2015. 01. 03. 오전 11:01

아이는 생각난는 대로 느끼는 대로 그리는 화가이다.

저녁놀 2015. 05. 03. 오전 08:49

어린이는 어른 마음의 동심이라 했습니다.

림 2016. 05. 30. 오후 01:27

사랑스런 아이들, 천사같은 아이들입니다.

이어불 2016. 06. 28. 오후 10:23

아이들 생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김산우 2016. 11. 01. 오후 12:40

아이들의 마음은 순결하죠 누구나 이들을 천사라 하죠.

박미자 2017. 02. 15. 오전 10:20

나이를 먹어도 화가로 남아있으면 좋겠죠.

황보순 2017. 02. 17. 오후 02:04

초심을 잃지말자

종 2017. 07. 19. 오전 11:03

아이들의 생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국 2017. 08. 18. 오후 08:31

아이들의 그림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자영 2017. 09. 02. 오전 11:30

아이들은 보고 느끼고 손가는대로 그립니다.검은 해나 네모난 산이나 두 손가락의 붉은 사람이나.

김국환 2017. 12. 15. 오전 01:24

아이들의 상상력......

윤 2018. 09. 22. 오전 11:19

그런 아이가 부럽습니다.사랑하는 아이들아 잘자렴.

한 2018. 09. 24. 오후 07:11

어떤 시인이나 작가라도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어른이 바꾸지 않는다면요.

수동 2018. 11. 12. 오전 10:22

화가로 남아 있는가 하는 것 아이들의 그림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김산성 2019. 01. 21. 오전 10:18

별에 친구들과 놀러갈 수도....어떤 시인이나 작가라도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정강석 2020. 03. 26. 오후 09:48

생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임승모 2020. 06. 07. 오전 10:17

친구들과 놀러갈 수도.... 어떤 시인이나 작가라도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조기연 2020. 12. 22. 오전 09:46

무한한 상상력을 솔직하게 그리는 아이들...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린아이와 같아야 한다는 성경구절이 생각납니다.

김덕식 2023. 12. 14. 오전 11:18

1111

김덕식 2024. 04. 22. 오후 07:50

11

김덕식 2024. 04. 25. 오후 07:46

3

행복이 2025. 02. 20. 오후 02:10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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