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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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모든 아이는 본래 화가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나이를 먹어서도
화가로 남아 있는가 하는 것이다.
- 파블로 피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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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그림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고 느끼고 손가는대로 그립니다.
검은 해나 네모난 산이나 두 손가락의 붉은 사람이나..
어떤 유명한 화가라도 이런 그림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어른이 때묻히지 않는다면요.
아이들의 생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바다속에서 놀 수도 공룡과 이야기 할 수도
별에 친구들과 놀러갈 수도....
어떤 시인이나 작가라도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어른이 바꾸지 않는다면요.
그런 자유가 그립습니다.
그런 아이가 부럽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잘자렴.
- 어느 새벽에 아버지가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9개
우리모두는 화가다. 좋은 글 감사^^*
씁쓸한 이야기네요 .. ㅠ
아이의 꿈을 존중하는 것이 꿈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꿈을 만들어가는 아이를 지켜봐 주는 것이 부모의 의무가 아닐까요.
아이들의 생각과 그림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진짜 그렇네요. 그림에 대해 자신감을 잃지 않았으면 더 잘그리게 되겠죠.
아이는 늘 화가다 생가난느대로 그리는 화가이다.
동심은 어른들의 마음입니다.
아이는 생각난는 대로 느끼는 대로 그리는 화가이다.
어린이는 어른 마음의 동심이라 했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 천사같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 생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순결하죠 누구나 이들을 천사라 하죠.
나이를 먹어도 화가로 남아있으면 좋겠죠.
초심을 잃지말자
아이들의 생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그림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고 느끼고 손가는대로 그립니다.검은 해나 네모난 산이나 두 손가락의 붉은 사람이나.
아이들의 상상력......
그런 아이가 부럽습니다.사랑하는 아이들아 잘자렴.
어떤 시인이나 작가라도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어른이 바꾸지 않는다면요.
화가로 남아 있는가 하는 것 아이들의 그림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별에 친구들과 놀러갈 수도....어떤 시인이나 작가라도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생각에는 무한한 자유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갈 수도.... 어떤 시인이나 작가라도 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무한한 상상력을 솔직하게 그리는 아이들...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린아이와 같아야 한다는 성경구절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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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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