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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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부

향기지기 2004. 05. 1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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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부(大丈夫)
위대한 남자. 남자다운 남자.
경춘(景春)이 맹자(孟子, 기원전 372-289)에게 이렇게 말했다.
\"공손연(公孫衍)과 장의(張儀)는 정말 대장부가 아니겠는가? 그들이
화를 내면 천하의 제후들이 모두 겁을 낸다.\"
공손연과 장의는 당시에 말솜씨가 뛰어난 전략가로 명성을 떨치던
인물이다.
맹자는 \"대장부\"란 이런 인물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천하의 바른 자리에 서고 천하의 큰길을 걷는다. 뜻을 얻으면
백성과 함께 그 길을 걸어가고, 뜻을 얻지 못하면 혼자 그 길을 걷는다.
재산과 지위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가난과 천대에도 뜻을 굽히지 않는다.
권력이나 폭력도 그의 지조를 꺾을 수 없다. 이런 인물이야말로
진짜 대장부다.\"
- 이동진의 \"동서양의 고사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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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는 점차 국가를 초월하여 지구촌이라는 개념으로 형성되어 지고 있고
그 중요성은 나날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주역들은 세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지닌 사람들일겁니다.
물론 미리 준비하고 능력을 키운 사람들이겠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주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그들이 모두 대장부였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9개

유왕노 2011. 11. 18. 오후 04:05

대장부 : 바른 자리에 서서 큰길을 걷는자

황수용 2012. 04. 19. 오전 11:11

'바른 자리에서 큰 길을 걷는 자' 라....... 나는 과연 대장부는 고사 하고라도 장부는 될 수 있는가?

황권수 2012. 10. 04. 오전 08:45

대장부 (사람 人 + 한 一 = 큰 大)로 해석한다면 사람이 자기 중심의 획을 그은 사람을 뜻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들 子 = 마칠 了 + 한 一) 이라 해서 자신의 뜻을 이룬(마친) 사람에게 \"子\"를 붙인다고 했습니다. 공자, 맹자, 노자, 안자(공자의 제자), 순자 등~~

김성근 2013. 01. 29. 오후 12:59

대장부..위대한 남자..남자다운 남자...

김성근 2013. 06. 27. 오전 07:10

대장부는 천하의 바른 자리에 서고 천하의 큰길을 걷는다...

김성근 2014. 01. 06. 오전 09:01

글 뜻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이유정 2014. 03. 09. 오전 05:06

어떤 상황에 처해도 품위를 잃지 않는사람. 대단한 사람이네요.

이봉철 2014. 10. 06. 오전 08:45

위대한 이 그는 진정 보통사람입니다.

차기자 2014. 12. 26. 오후 03:29

여기 14년 10월도 있네요 대장부 입니다.

겨울산 2015. 01. 04. 오전 10:55

권력이나 폭력에도 지조를 껶을수 없는 대장부.

겨울산 2015. 01. 05. 오전 10:47

위대한 남자 남자 다운 남자가 대장부가 아닐까.

림 2016. 05. 30. 오후 01:19

바른길을 가고 바른 자리에 서고 큰 길을 걷는다. 대장부의 길이다.

이어불 2016. 06. 27. 오전 11:11

바른자리에 서고 큰길을 걷는다........

황보순 2016. 06. 28. 오전 09:44

자지 자신을 이기는 자만이 대장부라 할 수 있읍니다..

유미정 2016. 10. 04. 오전 12:34

대장부가 그런뜻이구나..제대로 알았네요

김산우 2016. 10. 31. 오후 05:59

그들이 모두 대장부 였다면 좋겠습니다.

오세진 2017. 06. 14. 오전 04:20

대한민국에 이제 대장부들이 다시 돌아 오는 것 같습니다.

종 2017. 07. 18. 오전 08:42

그들이 모두 대장부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국 2017. 08. 17. 오후 07:59

그는 천하의 바른 자리에 서고 천하의 큰길을 걷는다. 뜻을 얻으면 백성과 함께 그길을 걸어가고 뜻을 얻지 못하면 혼자 그 길을 걷는다.

자영 2017. 09. 01. 오후 03:21

미래의 주역들은 세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지닌 사람들일겁니다. 물론 미리 준비하고 능력을 키운 사람들이겠지요.

김국환 2017. 12. 14. 오후 08:38

대장부, ......

윤 2018. 09. 22. 오전 11:18

더불어 그들이 모두 대장부였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한 2018. 09. 23. 오전 10:12

미래의 주역들은 세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지닌 사람들일겁니다.물론 미리 준비하고 능력을 키운 사람들이겠지요.

수동 2018. 11. 11. 오후 02:44

공손연과 장의는 당시에 말솜씨가 뛰어난 전략가로 명성을 떨치던 인물이다.

김산성 2019. 01. 20. 오후 07:56

현재 세계는 점차 국가를 초월하여 지구촌이라는 개념으로 형성되어 지고 있고 그 중요성은 나날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김무중 2019. 02. 11. 오전 07:35

남자다운 남자! 저도 할 수 있겠죠?

정강석 2020. 03. 25. 오후 01:39

미리 준비하고 능력을 키운 사람들이겠지요

임승모 2020. 06. 06. 오후 02:00

세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지닌 사람들일겁니다.물론 미리 준비하고 능력을 키운 사람들이겠지요.

행복이 2025. 02. 19. 오후 07:18

그들이 모두 대장부였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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