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집착 없이 떠난다.
무소유란 마음에 집착이 없는 상태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공의 실천이다. 공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집착하지 않는 소유이다.
무소유도 아무것도 갖지 않음이 아니라
가지면서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 붓다의 호흡과 명상 / 정태혁 역 -
------------------------------------------------------------
욕심이 없었다면 인간이 발전하지는 못했겠죠.
하지만 그 욕심이 이기적인 부분이 크거나
욕심에 얽매어 헤어나지 못한다면 그것은 되려
저해요소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소유가 없다면 인간이 노력하진 않겠죠.
하지만 그 소유를 위해 다른 많은 것을 버리거나
먼저 소유한 것을 지키기위해 집착한다면
그것은 되려 소유하지 않음보다 못 할 것입니다.
집착없는 삶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5개
멋진 말이군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무소유란 마음에 집착이 없는 상태이다..가지면서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많이 가진걸 하나하나 집착하면 피곤할거 같아요. 잘 조절해야 겠씁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담아 갑니다.
무소유 욕심없는 그저 갖고싶지 않은 집착없는 삶.
욕심, 물질만능 시대에서 편리함을 추구하고 소유욕을 바래는것.
무소유 마음의 집착이 없는 욕심없는 마음
무엇을 집착하고 사는지 한개 한개 따져봐야 되겠습니다.
욕심이 없으면 인간은 발전하지 못합니다.
마음에 집착이 없는 상태. 없는 상태.
무소유 집착없음. 그러나 나에게 필요없는 것 깆지 싶지 않은 마음이 무소유
자연과 더불어사는 삶~~
집착없는 삶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즐겁다.
소유한 것을 지키기위해 집착한다면 그것은 되려 소유하지 않음보다 못 할 것입니다.
욕심이 없었다면 인간이 발전하지는 못했겠죠. 욕심이 없었다면 인간이 발전하지는 못했겠죠.
집착을 버릴 수 있을까요.
집착없는 삶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먼저 소유한 것을 지키기위해 집착한다면 그것은 되려 소유하지 않음보다 못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공의 실천이다. 공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집착하지 않는 소유이다.
소유가 없다면 인간이 노력하진 않겠죠.하지만 그 소유를 위해 다른 많은 것을 버리거나
삶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욕심에 얽매어 헤어나지 못한다면 그것은 되려 저해요소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1111
111
그것은 되려 소유하지 않음보다 못 할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