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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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영
절영(絶纓)
: 갓의 끈을 끊는다는 뜻으로, 남에게 너그러운 덕(德)을
베푸는 것을 비유함.
초장왕(楚莊王)이 밤에 신하들과 연회를 베풀며 놀다가
촛불이 꺼지는 일이 일어났는데, 이때 흥에 겨운 나머지
어떤 신하가 그 틈을 타 무엄하게도 장공이 총애하는
미인을 끌어안고 희롱하였다.
미인은 그 신하의 갓끈을 끊은 후 그 사실을 왕에게 알려
촛불을 밝히면 그 신하가 누구인지를 알게되니 색출해
벌할 것을 청했다.
그러나 장왕은 그 말을 듣지 않고 모든 신하들에게 갓끈을
끊게 한 후 불을 밝히라고 명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도록
하였다.
그런 일이 있은 지 3년 후 초나라는 진(晉)나라와 싸우게 되었는데
매우 어려운 싸움이었다.
그때 죽을 힘을 다해 싸운 장수가 있어 승리하게 되었는데,
그 장수가 3년 전 왕이 구해 준 바로 그 신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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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량을 베푸는 자
그대가 있음에 화합이 퍼지나니
세상의 빛이라 하겠소.
실수하는 자
그대가 있음에 아량이 필요하니
인간의 모습이라 하겠소.
그 모든 어울림이 존재하는 곳
그곳이 우리의 삶이라....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5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아량인듯 합니다.
모르면서 아는 척 하기는 쉬울지 몰라도 알면서 모른 척 하기는 어려운 법입니다. 지도자는 모름지기 너그러운 덕과 결단력이 필요하지요~ 공자님 말씀에 \"희노애락미발야는 中이라 하고, 발이개중절은 和라 한다 . 이하 중략\" 의 뜻은 희노애락을 나타내지 않는 것을 中(중용)이라 하며, 그 中이 절도에 맞게 나타내는(발현되는) 것을 和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삶은 中和로써 그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도자는 너그러움과 결단력의 中和를 이룬 도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이라 할 수 있겠지요. 오늘날 그런 사람을 보기가 드물지요~~ㅎㅎ
절영..갓의 끈을 끊는다는 뜻으로,남에게 너그러운 덕을 베푸는 것을 비유함..장왕은 모든 신하들에게 갓끈을 끊게 한 후 불을 밝혔다...
왕이 참 대단하네요.
덕을 배풀며 살자
남에게 너그러운 덕을 베푼다. 얼마나 좋은 말입니까.
아량과 덕을 배프는 삶!
아량을 베푸는자 그대가 있으니 화합과 단합이 되오니......
먼저 아량을 베푸는자, 덕을 쌓으는 것과 같다.
절영...이 나라 지도자들이 갖춰야 할 관용과 아량의 덕목입니다...
실수, 그대가 있으니 아량이 필요합니다.
덕...절영...하지만 대상이 여자였던 것은 과거의 일이기 때문이겠죠.
그대가 있음에 아랑이 필요하니 인간의 모습.
아랑을 베푸는 자 그대가 있음에 화합이 퍼지나니 세상의 빛이라 하겠소.
실수하는 자 그대가 있음에 아랑이 필요하니 인간의 모습이라 하겠소.
아량이 매우 넓군요.
그 모든 어울림이 존재하는 곳 그곳이 우리의 삶이라....
그대가 있음에 아량이 필요하니 인간의 모습이라 하겠소.
끊게 한 후 불을 밝히라고 명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도록 하였다.
세상의 빛이라 하겠소.실수하는 자
마음에 새깁니다. 어울림이 존재하는 곳. 우리의 삶
그 모든 어울림이 존재하는 곳 그곳이 우리의 삶
모든 어울림이 존재하는 곳 그곳이 우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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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그런 사람을 보기가 드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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