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씨앗 몇 개만 뿌리고도

향기지기 2004. 06. 14. 오전 12:00
6793

씨앗 몇 개만 뿌리고도 트럭 한 대 분의 호박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자연의 경이로움은 우리가 내준 것보다 훨씬 많이 돌려주는
저 관대함이다.

다만 열매를 얻으려면 우선 밖으로 나가 땅을 파야 한다.

- 앤드류 매튜스 -

------------------------------------------------------------
차를 타고 작은 시골마을로 가봅니다.
공기도 도시의 매캐함과 정말 다르군요.
맑고 시원하고 그윽하네요.
벼가 자라는 논...
맛있는 고추와 상추가 커가는 밭...
포도나무는 가을을 기다리고...
산과 마을 사이에 흐르는 맑은 개천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떼지어 다니네요.
자연과의 만남은 언제나 또다른 기쁨을 줍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2개

황수용 2012. 03. 29. 오후 02:06

그리고 땀을 흘려야 할 것입니다. 땅은 자연은 우리의 땀에 감동하고 그것을 열매로 돌려 줍니다.

김성근 2013. 01. 28. 오후 08: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유정 2014. 03. 09. 오전 05:30

뭐든 해야 돌아오죠.

이봉철 2014. 11. 25. 오전 08:07

씨앗의 힘

차기자 2015. 01. 04. 오전 11:36

씨앗의 힘, 그리고 생명의 힘인것 같습니다.

림 2016. 06. 07. 오전 10:35

자연과의 만남은 언제나 또 다른 기쁨을 줍니다.

이어불 2016. 07. 02. 오전 10:38

자연은 늘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줍니다.

김산우 2016. 11. 05. 오전 11:48

자연은 인간이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결실을 줍니다.

박미자 2017. 02. 15. 오전 10:01

생명의 근원을 바라보게되는군요. 한트럭의 호박보다는 씨앗몇알의 소중함처럼요.

황보순 2017. 02. 17. 오후 02:07

말보다 행동으로

종 2017. 07. 23. 오후 01:43

자연과의 만남은 언제나 또 다른 기쁨을 줍니다.

국 2017. 08. 25. 오후 12:35

산과 마을 사이에 희르는 맑은 개천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떼지어 다니네요.

자영 2017. 09. 06. 오후 01:20

산과 마을 사이에 흐르는 맑은 개천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떼지어 다니네요.

김국환 2017. 12. 18. 오전 01:56

먼저 해야할 일은 먼저하여야.....

윤 2018. 09. 25. 오후 04:45

자연과의 만남은 언제나 또다른 기쁨을 줍니다.

한 2018. 09. 26. 오전 10:30

산과 마을 사이에 흐르는 맑은 개천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떼지어 다니네요.

수동 2018. 11. 15. 오전 11:52

씨앗 몇 개만 뿌리고도 트럭 한 대 분의 호박을 얻을 수 있다.

김산성 2019. 01. 24. 오전 09:59

벼가 자라는 논...맛있는 고추와 상추가 커가는 밭...

정강석 2020. 04. 01. 오후 12:58

공기도 도시의 매캐함과 정말 다르군요.맑고 시원하고 그윽하네요

임승모 2020. 06. 10. 오전 08:22

흐르는 맑은 개천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떼지어 다니네요.

김덕식 2024. 06. 20. 오전 11:34

11

행복이 2025. 02. 23. 오후 10:37

도시의 매캐함과 정말 다르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