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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종이배
내 마음의 종이배
고이고이 접어
호수위에 띄워놓고
바람
물결위에 보내며
모든 것을 정리하고
찢긴 마음을 꿰메어
마음의 평화를 얻은 후에
입가에
쓴 웃음이라도 머금고
해가 저물기전에
훌훌 털어 버리고
내 마음
평화의 옷을 입고
잠자리에 들고 싶소이다.
- 권 연수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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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3개
감사힙니다
정말 좋네요 마음에 와 닫습니다 사색의 향기란에 접속하기를 참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만 안녕
감사합니다 몆칠전에 가입하여 이런시를보니 잠시나마 생각할시간 되어 감사합니다그럼 수고하시고요,,,,,
........ ^^
환...히어린아이해맑은미소띠우고,사랑하는그사람은물론,날향해눈살찌푸리는그에게까지도태양보다몇배밝은빛의웃음을 띄워주리라. *^^*
종이배! 물위에 띄우면 젖지도 않고 잘 떠갑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나의 인생은 종이배위에 함께 하고 있어요. 언제 가라앉을지 모르지만.......
사색의향기 운영자분 반갑습니다 매일 좋은글 고맙고 나를추천한 그 누군가에게 고맙다고 전하고싶네요
어여쁜 돐 아이가 잠자는듯 고요로움과 평화로움이 함께 깃든 좋은 글일것 같습니다.항시 타인의 글은 너무나 고맙게 잘 보고 잇지만 .. 저도 언젠가는 타인에게 좋은글 추천할날이 있겠지요
잠자리에 들기전 모든이와 화해하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뜻밖의 환영과 소식에 감사합니다. 좋은 마음의 양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자님께 특별한 부탁이있습니다. 넘 좋아서 제가 다른곳에도 올리고 싶어요. 부탁합니다. 아래 홈페이지 주소에 매일매일 올려주시고요, 올릴곳은 홈피안의 '백병훈에게 말한다'에 올
백병훈님 감사합니다. 내용이 불확실하니 운영자 메일로 자세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잠자리에 들고 (싶소이다)<<<< 좀 좋은 시를 ㅠㅠ 싶소이다 이 문장이 마지막 문장인데 글세요 냉철이 집어보면 좀 그러네요 차라리 (싶다) 이게 더 낳지 안을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픔후에 평화가 오네요.
마음의 평화를 얻고 마음을 편안히
물위에 떠 흘려가는 종이배 나의 마음도 실어가렴
그렇게 되길 조용히 그리고 무심하게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기다림속 마음에 그려봅니다.
모든것을 털어버리고 자연과 함께........
물결위에 사연을 보내며 모든것을 정리 하리라
내 마음 평화의 옷을 입고 잠자리에 들고 싶소이다.
쓴 웃음이라도 머금고 배가 저물기전에 훌훌 털어 버리고 싶다.
평화의 옷을 입고 잠자리애 들도 싶습니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화의 옷을 입고 잠자리에 들고 싶소이다.
훌훌 털어 버리고 내 마음
고이고이 접어 호수위에 띄워놓고
쓴 웃음이라도 머금고 해가 저물기전에
마음 평화의 옷을 입고 잠자리에 들고 싶소이다
웃음이라도 머금고 해가 저물기전에 훌훌 털어 버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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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로움과 평화로움이 함께 깃든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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