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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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높이 걸고

향기지기 2004. 08. 02. 오전 12:00
7020

발 높이 걸고 창문 활짝 열어 청산과 녹수(綠水)가
구름과 안개를 삼키고 토해냄을 보면
천지의 자유자재함을 알게 되고,

대나무와 나무 우거진 곳에서는
새끼 친 제비와 우는 비둘기가 계절을 맞고 보내는 데
그런 곳에 몸을 맡기면

물아(物我)를 모두 잊음을 알게 되느니라.

- 채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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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사람이
신묘한 경지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바쁘고 지친 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6개

문점악 2004. 08. 02. 오전 12:00

mjm0318@hanmail.net

강영엽 2004. 08. 02. 오전 12:00

좋은 내용에 항상 감사 합니다.

산머루 2004. 08. 02. 오전 12:00

좋군요~~ 감사합니다.

꿈꾸는어린왕자 2004. 08. 03. 오전 12:00

^^* 위의 글처럼 자연속의 자연임을 인정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정말 참 아름다운 삶이겠지요. 어린시절 뛰어 놀듯이 조금 어른이 되어 더위를 이기기위한 방법과 지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글을 읽고 시원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명수 2004. 08. 04. 오전 12:00

벌써 성큼 가을의 향취가 느껴지는군요

황수용 2012. 03. 29. 오후 02:18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하는 말씀입니다.

김성근 2013. 01. 27. 오후 08:33

자연은 나의 지친 몸을 치유해 줍니다...

이유정 2014. 03. 10. 오후 06:28

자연. 바라보며 살아야 겠습니다.

이봉철 2014. 11. 21. 오전 08:28

자연의 소리

겨울산 2015. 01. 24. 오전 09:15

자연속으로 빠져 보세요 당신은 모든것을 얻게 될것입니다.

정연자 2015. 01. 24. 오전 10:19

가는 풀잎은 바람에 흔들리고 푸른 절벽위에는 갈매기 나는데 이런 자연을 보노라니

오세진 2016. 05. 12. 오전 02:42

요즘의 세상과 다르지만.... 발 높이 걸고 세상을 본다. 우리도 그렇게 내 눈의 걸림돌을 치우고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행동할 수 있기를....

림 2016. 06. 22. 오후 12:51

자연과 더불어 자연이 나를 키워주는 고마운 자연.

이어불 2016. 07. 11. 오전 06:30

바쁘고 지친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

김산우 2016. 11. 12. 오후 12:46

물아를 모두 있게 됨이니라.

종 2017. 07. 31. 오전 10:38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국 2017. 09. 09. 오전 10:54

바쁘고 지친 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떻까 하네요.

자영 2017. 09. 12. 오후 08:11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김국환 2017. 12. 23. 오전 01:38

자연을 즐길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윤 2018. 10. 01. 오전 11:40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한 2018. 10. 03. 오전 09:03

자연과 함께하는 사람이 신묘한 경지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수동 2018. 11. 20. 오전 08:57

바쁘고 지친 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김산성 2019. 01. 29. 오전 09:25

물아를 모두 잊음을 알게 되느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사람이

정강석 2020. 04. 17. 오후 08:44

지친 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임승모 2020. 06. 15. 오전 08:12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행복이 2025. 03. 01. 오후 02:35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행동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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