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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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높이 걸고
발 높이 걸고 창문 활짝 열어 청산과 녹수(綠水)가
구름과 안개를 삼키고 토해냄을 보면
천지의 자유자재함을 알게 되고,
대나무와 나무 우거진 곳에서는
새끼 친 제비와 우는 비둘기가 계절을 맞고 보내는 데
그런 곳에 몸을 맡기면
물아(物我)를 모두 잊음을 알게 되느니라.
- 채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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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사람이
신묘한 경지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바쁘고 지친 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6개
mjm0318@hanmail.net
좋은 내용에 항상 감사 합니다.
좋군요~~ 감사합니다.
^^* 위의 글처럼 자연속의 자연임을 인정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정말 참 아름다운 삶이겠지요. 어린시절 뛰어 놀듯이 조금 어른이 되어 더위를 이기기위한 방법과 지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글을 읽고 시원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벌써 성큼 가을의 향취가 느껴지는군요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하는 말씀입니다.
자연은 나의 지친 몸을 치유해 줍니다...
자연. 바라보며 살아야 겠습니다.
자연의 소리
자연속으로 빠져 보세요 당신은 모든것을 얻게 될것입니다.
가는 풀잎은 바람에 흔들리고 푸른 절벽위에는 갈매기 나는데 이런 자연을 보노라니
요즘의 세상과 다르지만.... 발 높이 걸고 세상을 본다. 우리도 그렇게 내 눈의 걸림돌을 치우고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행동할 수 있기를....
자연과 더불어 자연이 나를 키워주는 고마운 자연.
바쁘고 지친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
물아를 모두 있게 됨이니라.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바쁘고 지친 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떻까 하네요.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자연을 즐길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자연과 함께하는 사람이 신묘한 경지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바쁘고 지친 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물아를 모두 잊음을 알게 되느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사람이
지친 몸을 나를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돌보아 주는 자연에게 한번은 맡겨봄이 어떨까 하네요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행동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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