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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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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장점은 크게 드러내고 그 사람의 단점이나 허물은 아무도 모르게 그 사람에게만,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사람이 진심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리키는 심정이 아니라 권면하는 심정으로 했을 때, 그 사람의 마음이 움
허물은 모두에게 있는것이 아닐까? 그허물을 지적 해주면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허물을 고쳐가는 사람이야 말로 타인으로 부터 존경을받고 그가치를 느끼게 되는게 아날까요?
충고를 진심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만큼의 큰 마음을 가져야 하는 데, 쉬운건 없습니다. 그래도 남의 충고에 감사하기 위해 노력 합니다.
자기의 허물을 이야기 해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싫어해서 문제이지요...
허물에 지적당하는걸 기분나쁘고 두렵게 생각해선 안되겠습니다.
자신의 허물
자기 허물은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지적을 해 주는 사람에게도 감사할줄 알아야 합니다.
나의 단점인 허물, 고쳐나가야 합니다.
자신의 허물을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그 허물을 고쳐나가야 하는데
허물은 허물을 낳고 그 허물은 또 허물을 낳는다.
보여주는 허물이 있다면 고치도록 말을 해주어야 되겠다.
사람들은 무슨 허물이든 가지고 있다 봅니다. 그 허물을 말해주세요. 고칠 수 있도록.
그 사람에게 허물이 있다면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을 위하는 일이니까요.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너무 잘 이해한다고 해도 많은 칭찬을 하고 있다고 해도 허물이 있다면 한 번쯤 말을 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보여지는 허물이 있다면 한번쯤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사람에게 보여지는 허물이 있다면 한번쯤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내 허물을 잘 지적해주는 분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을 위하는 일이니까요. 좋은 약이니까요.
그 사람에게 보여지는 허물이 있다면 한번쯤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들은 자신의 허물을 지적해 주는 사람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물론 우리들의 허물을 지적해 주었다 해서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너무 잘 이해한다고 해도 그리고 많은 칭찬을 하고 있다고 해도
사람에게 보여지는 허물이 있다면 한번쯤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보여지는 허물이 있다면 한번쯤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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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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