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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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
댓글 31개
부부란 어쩌면 살아갈 날들의 기대보다는 지나간 추억으로 사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추억들이 발목을 잡아 미워할 수 없는....
참된 부부란 하나가 되는 것이 부부요, 그 하나됨이란, 마음이 일치가 되고 그 마음 씀씀이가 하나가 되어서, 무엇을 해도 그 마음이 똑같고 눈빛만 보아도 그 마음을 알 수 있고, 눈이 마주치지 않아도 그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이가 참된 부부일 터입니다. *^^*
잘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새삼 스럽내요. 인생을 살면서 오래된 친구와 조강지처만큼 좋은 사람들도 없지요. 다시한번 새겨볼 말이기도 하고요. 내아이들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 주었으면 합니다.
늘~````````행복하세요....
새삼 접하는 이야기가 더욱 더 와 닿는군요.
조강지처..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은 아내..가난할 때 같이 고생하며 산 아내..조강지처를 내버리지 않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다...
그렇네요.
마누라한테 잘하세요
그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이 마음이 오가는 사이.
생사고락을 함께해온 사람 마음 젊음도 함께하길 바랍니다.
조강지처 (糟糠之妻) ...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은 아내 ...다시생각해봅니다
요즘음 부부의 개념이 다르다.
사랑스런 아내여 나의 짝이로다.
동반다, 함께한 사람 영혼히 변치 않기를
함께하는 사람 변치 않도록 해주세요.
백년해로...참 어렵고도 힘든 여정입니다..
함께한 사람이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함깨한 사람이 변치 핞도록
함께 한 사랑이 변치 않기를 기원합니다.
어느날 황제는 공주를 병풍뒤에 숨게한 뒤 송홍을 불러서 속을 떠보았다.
조강지처.......
함께 한 사랑이 변치 않기를 기원합니다.
광무제와 공주가 몹시 실망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호양공주가 과부가 되었다. 광무제는 공주가, 고위관리이면서도 청렴하게 살고 또 황제에게도 바른말을
그러자 송홍이 대답했다. '가난하고 비천한 시절의 친구를 잊지않고, 술지게미와
조강지처가 이런 뜻이군요! 깊은 뜻이 있는 조강지처 배웁니다.
함께 한 사랑이 변치 않기를 기원합니다.
예전의 친구를 버리고, 부자가 되면 아내를 갈아치운다는 말이 있는데, 인지상정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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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똑같고 눈빛만 보아도 그 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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