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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같은 사람
댓글 24개
上善若水 (상선약수) 최고의 덕, 최상의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마치 물과 같아서 아래로 아래로 흘러 자신을 낮추는 겸양의 덕을 가진 고로, 하늘은 공을 세우고도 그 공을 자랑하지 않음과 같으니, 크도다, 성인의 덕이여, 마치 물과 같아라.
매일매일 좋은 글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하루가 시작될때마다 이 글들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집착하지 않는다는 말... 와 닿네요.. 너무 좋은 글입니다.. 태풍이 온대요.. 비 피해 없으시길....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네모틀에 담기면 네모난 형상을 하고 자루에 담으면 그 모양이 되지만 언제나 그 본질만은 변하지 않는 물.... 현대를 사는 가벼운 인간의 본질에 질문울 던져 봅니다
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순리대로 사는 것이 마음이 편안 합니다...
깨끗한 마음을 닮고싶네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집착하지 않는다.
물과 같이 흘러 흘러 가는 세월 아래로 흘러 자신을 낮우는 사람
자연을 좋아하고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자연인 입니다.
물과 같이 변하지 않은 사람이 좋다.
자연을 아는 사람과 만남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자연을 아는 사람과의 만남도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집착하지 않습니다.
할 일이 끝났으면 그 곳에 머물지 않고 더 넓은 곳을 향해 나아갑니다.
물을 닮을 수만 있다면.
자연을 아는 사람과의 만남도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자연과의 만남에서 우리가 얻는 것은 너무나 많군요.
물이 없으면 어떠한 생명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물의 미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할 일이 끝났으면 그 곳에 머물지 않고 더 넓은 곳을 향해 나아갑니다.
사람과의 만남도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그 곳에 머물지 않고 더 넓은 곳을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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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미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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