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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는 길목에서
댓글 23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부모라는 이유로, 선배라는 권위주의로 구속하고 속박하지 않는다면, 본래 모든 생명체가 내재된 스스로의 잠재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 그 잠재성이 본연의 아름다움을 꽃피우도록 돕는 선에서 그치게 한다면,각 자 화려하게 핀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김정흠님.....좋은 말씀 항상 감사드립니다.
태공아 너도 항상 일정한 간격을 유지 하고 서로 사랑 하며 때론 힘든 역경을 같이 헤쳐 나갈수 있는 동반자를 빨리 만나기를 바래 ...
울 친구가 이런데 글올리니깐~~ 친구로서기분이좋구나^^ 좀더나은모습으로 발전할수있게 바라며 친구야 화이팅^^~~~~~~
부부와 친구,연인 사이,그리고 윗 사람과 아랬 사람 사이에도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도리와 예의가 있습니다...
잘봤어요.
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예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존중해 주어야합니다.
다시보니 감회가 세롭습니다.
어둠이 내려 앉은 길목에서 길게 내려앉은 그림자를 보며 잠시 나의 뒤를 되돌아 본다.
보이지 않은 서로간의 거리 더 멀게 한다.
길게 내려 앉은 그림자를 보며 잠시 사색에 젖어 봅니다.
부부와 친구, 연인 사이, 그리고 윗 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도 가정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마음가짐.
보이지 않는 서로에 대한 거리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부와 친구, 연인 사이, 그리고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도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마음가짐. 그것이 무엇일까,
적당한 거리의 유지.
저의 그림자를 되돌아보며 잠시 걸음을 멈춰 서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 여름이 끝나는 길목에서 길게 내려앉은
내리쬐는 햇볕이 아주 가끔씩은 낭만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부부와 친구, 연인 사이, 그리고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도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마음가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보이지 않는 서로에 대한 거리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정하지 않으면 서로를 의지할 수 없어 곧 시들어 버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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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재된 스스로의 잠재성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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