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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것에 대하여
댓글 21개
천국이 여기있다저기있다 못하리니 너희마음속에있다 함은,나와만나는사람들의 얼굴이 다 예쁘게 보이고 꽃처럼 아름답게 보이고 애기처럼 사랑스럽게 보일 때, 그렇게 보는 아름다운 나의 눈, 나의 마음이 천사의마음 이요 하늘나라에 속한 마음이기 때문일 겁니다. 가장가까이있는사람이가장소중한사람이요, 가장 귀한사람이겠지요. *^^*
김정흠님 언제나 뜻깊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쩍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도 다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행복은 내 자신 안에 있습니다...
맞아요. 전집이 그리워지더라구요. 전집의 소중함을 그땐 몰랐어요.
행복은 자신안에 있다, 그리고 행복의 파랑새도 내 안에 있다.
파랑새는 자기 옆에서 울고 있었다.
무심코 지나치고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소중한것을.
가까이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친다고 합니다.... 볼수 있을때 같이 할 수 있을때 함께 해야 겟네요 ..
자신이 찾으려는 소중한 것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자신이 찾으려고 한 가장 소중한 것 주위에 있지 않을까.
자신이 찾으려고 한 가장 소중한 것이 사실은 바로 자신 추위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바로 자신 주위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자신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귀퉁이가 어긋나 삐딱한 숙자네 집 문 앞에 선 명희는 4년전, 괭이부리말을 떠나 연수동으로 이사 가던 날을 생각했다.
소중한 것이 바로 옆에 있었나요.
사실은 바로 자신 주위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자신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자신이 찾으려고 한 가장 소중한 것이 사실은 바로 자신 주위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날 명희는 번쩍이는 엘리베이터 자동문 앞에 서서 드디어 가난을 벗어났다며 날아갈 듯 기뻐했다
다 낡아빠진 숙자네 집 문 앞에 선 지금이 엘리베이터 자동문 앞에 섰을 때보다 더 행복하다고 느꼈다.
오늘 그 지긋지긋하던 괭이부리말로 돌아왔다. 그런데도 명희는 지금 행복했다.
문 앞에 선 지금이 엘리베이터 자동문 앞에 섰을 때보다 더 행복하다고 느꼈다.
애기처럼 사랑스럽게 보일 때, 그렇게 보는 아름다운 나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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