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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찾아
댓글 22개
내겐 어떤 향기가 품어 날까? 장미향, 풀꽃향, 아님 아카시아향 일까? 궁금하여라.. 누구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꽃을 보는 사람의 마음속에 꽃이 있고, 해를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해가 들어 있고, 사랑스런 모습이 눈에 보이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사랑이 들어 있어라. 아름다움을 보는 영미님의 마음속에는 아름다움이 가득 들어있네요. *^^* 그 마음 더욱 더 커서, 하늘가득 채우고 그 마음 더욱 더 자라서 대지를 다 품으시기를...
과연 나의 향기는 어떤 것 일까? 가끔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깐 바쁘게 쓸려 가듯 살아 가다보니 잊고 살았었는데... 어려운 미국 생활속에서 나 자신의 향기를 잃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이젠 고국에선 '빛 바랜 패랭이' 처럼 어울리지도 못하고 마는 군요 며칠 전 고국을 다녀 온 후 느낀 것이지만 이곳 에서도 저곳 에서도 어우러지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간이역님. 당신에게선 사랑의 모닥불의 풍겨나오네요. 아세요? 가끔은 내가 모르는 내가 있다는 걸....?
다른 사람들이 맡을수 있도록 나에게 아름다운 향기가 나오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그사람만의 향기를 맡아보아야 겠습니다.
사람의 향기 그것은 아름다운 향기일것 입니다.
어떤이는 들꽃의 은은한 향을 가지고 있다, 그 은은한 향처럼 향기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사람마다 향기는 다르다, 좋은 향기가 나야 하는데
사람마다의 아름다운 향기를 간직할 수 있도록.
사람마다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그런 사람.
사람마다의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의 향기를 찾아내야 하겠습니다. 그대와 내가 아름다운 세상의 꽃으로 다시 피어나.
아카시아의 흰 이를 드러내고 웃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내 맘도 아카시아 향기로 번져납니다
향기를 품고 있는 사람.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사람.
사람마다의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대와 내가 아름다운 세상의 꽃으로 다시 피어나.
구절초 등등의 향을 품고 저 마다의 빛깔로 살아갑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의 향기를 찾아내야 하겠습니다.
사람을 만나면 내 맘도 아카시아 향기로 번져납니다
사람을 만나면 내 맘도 아카시아 향기로 번져납니다
사랑스런 모습이 눈에 보이는 사람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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