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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그런 일이
댓글 22개
박현자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가는 대로 시 한 수를 적었습니다. 독자가 쓴 글 란에 올려두었습니다. *^^* 따뜻한 하루 되세요..
詩를 따 담아두고 사는 것 힘들 때 때때로 우울할 때 가끔씩 맘 허전할 때 한 편씩 꺼내어 음미 할 수 있음 좋겠다. 뗑큐,,,.,참 말고 좋은생각?
좋을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풋사과 처림 바라만 보아도 신선한것입니다.
온누리에 사랑의 향기가 있음 좋겠다.
시한수 심어놓고 주렁주렁 꺼내듯 열매가 맺히길
입안가득 싱그러운 냄새 그리고 동화 같은 일이 있으면 좋겠다.
마음과 사랑이면 충분한 양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시 나무 한구를를 심어 볼까요.
시를 써서 땅에 묻으면 한 알의 밀알처럼 썩어 뿌리 내리고 열매 맺어 온누리에 향기 날아갔음 좋겠다.
주렁주렁 열매 맺어 광주리마다 풍성하게 시를 따 담아두고 사는 것 힘들 때
사는 것 힘들 때 때때로 우울할 때 가끔씩 맘 허전할 때 한 편씩 꺼내어 음미 할 수 있음 좋겠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 詩 나무 한 그루 심어볼까요? 마음과 사랑이면 충분한 양분이 될 겁니다
입안 가득 싱그러움 맴도는 동화 같은 일이 벌어졌음 좋겠다.
또 다시 심으면 주렁주렁 열매 맺어
음미 할 수 있음 좋겠다 풋사과처럼 바라만 보아도
싱그러움 맴도는 동화 같은 일이 벌어졌음 좋겠다
맘 허전할 때 한 편씩 꺼내어 음미 할 수 있음 좋겠다
...
마음이 가는 대로 시 한 수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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