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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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속에 살면
댓글 21개
사람속에서 살면, 하늘같은 사람만나 나의 기상이 우주같아지고 대지같은 사람만나 그 사랑이 한..없이 풍성해지며, 꽃과같은 사람만나 내마음가득 웃음이 피어나고 수정같은 사람만나 한..없이 감탄하리니, 내어찌 사람을 버리고 나무와 풀을 찾아 떠나리오. 내마음부딪혀모난마음깍아서 만나는사람마다 천국을 이루리니 道는 산속이 아니라 사람속에 있음이라.
이번 추석에 경기도 포천 어느산골에서 하루저녘 자고 왔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니 엄청 상쾌한 기분이 들더구만요 팬숀이라나 그런곳인데 그런걸 떠나서 산속에서 하루 유하고 향긋한 아침의 상쾌함이란 느껴보지 못한분들은 그기분 모를겁니다 좌우당간 좋아요
사람은 먹고 입고 생활하는 곳에 따라 그 기상이 다르다는 말처럼 주위의 작은 하나 조차도 내게 영향이 있는 것이다.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잘봤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 풍요를 느끼는 사람이 되고파요.
마음이 맑고 시원하며 대하는 것마다 보는 아름다운것.
옆에서 같이 도아주고 느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다.
옆에서 같이 느겨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옆에서 같이 느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 가을엔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고 풍요로움을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만약 한 번 속세로 뛰어들면 외물과 상관하지 않을지라도 곧 이 몸 또한 궂은 존재가 될 것이니라.
세상을 초월할 수 있으면 .......
가을에 여행이라도 한번 떠나면 어떨까 하네요.
옆에서 같이 느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모두 아름다운 생각이 드느니라. 외로운 구름과 들의 학을 보매 속세에서 초월한 생각이 들고,
만약 한 번 속세로 뛰어들면 외물(外物)과 상관하지 않을지라도 곧 이 몸 또한 궂은 존재가 될 것이니라.
같이 느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갈매기와 사슴들과 노닐매 번거로운 마음을 다 잊게 되노라.
.....
웃음이 피어나고 수정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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