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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강에서
댓글 24개
네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소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바라는 대로 내게 있는 것을 다....주마. 사랑이란 이런 마음일 겁니다. 모든 것을 다 주는 마음. 너무 너무 예뻐서 내게 있는 것을 몽땅 다 주는 마음. *^^*
좋습니다.
자신의 욕심이 지나치다면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고마워요.
자신의 욕심이 지나치면 안되겠습니다. 욕심없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욕심없는 나의 마음 욕하지 말라.
네가 바라는 것이 아음다운 사랑일것이다.
욕심없이 사심없이 살아 갑시다.
꽃의 향기여 얼마나 많은 살 벗어야 물위를 걷는가. 몇번이고 읽어 봤다.
노을진 저녁강에서서 외로움에 젖어본다.
마음이 여유롭고 자유로울때 사랑은 행복합니다.
마음이 자유롭고 여유로울때 멋진 완성이 이루워 질 것이다.
먼저 마음이 충분히 자유롭고 여유로울 때 가장 멋진 완성을 이루지 않을까요.
길은 이미 물에 젖어 물 건너에 있는데 산그늘에 눌려도 나는 바람에 떠밀리기만 할 뿐
길은 이미 물에 젖어 물 건너에 있는데 산그늘에 눌려도 나는 바람에 떠밀리기만 할 뿐
욕심을 버릴 수 있을까요.
먼저 마음이 충분히 자유롭고 여유로울 때 가장 멋진 완성을 이루지 않을까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자신의 욕심이 지나치다면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나도 언젠가 물 위를 걸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강 곁을 걷는 날들 많아
바람에 떠밀리기만 할 뿐 그뿐
욕심이 지나치다면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눌려도 나는 바람에 떠밀리기만 할 뿐
.......
욕심없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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