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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자
댓글 24개
사람들은 모두다 '옳은'생각을 하고 있고, 저마다 옳다고 믿는 것들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이 '틀렸다'거나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 무엇이 진정 옳은 걸까요. '신과나눈이야기'란 책에는 <바람직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사람들이품는이상,꿈,희망,소망에해당하는것에가까이가있는것일수록, 참다운옳음이아닐까요. 판단이란나와너의구분이있을때하는것이기에 나와너의구분이없는'하나','우리'라는공동체의식에서나오는생각,四海同包라는의식에서나오는생각이야말로 참다운善이 아닐런지요.
지난번에 올렸던 글인것 같네요. 다시 올린다고 큰일이 나는건 아니지만, 음...^^
감사합니다. 눈여겨 볼 시간은 많이 없었지만 잠시라도 좋은 말씀이라고 느끼는데에는 꺼리낄께 없었습니다.
어디선가 들어본 애기인것 같은데... 다시 들어 보니 그래도 한번쭘은 생각해 볼만 하네요...
내가 지닌 자로 재는 것이 다 옳은 것이 아닙니다...
나를 재야겠다.
나 만의 자 참된 행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좋은말 감사합니다.
옳은 생각을 하고 그 일이 옳다고 믿는것이 중요합니다.
잣대를 잰다는것 쓸모없는일 녹슨자로 보관하겠습니다.
녹슨자는 녹슨자대로 보관할것입니다.
마음의 잣대를 사용하지 마라. 자신의 잣대를 재어봐라.
한번도 내 자로 나를 잰 적이 없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끄러워 졌습니다.
가끔 나를 재는 사람을 볼때마다 무관심한 체 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면서도 한번도 내 자로 나를 잰 적이 없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끄러워 졌습니다.
기준이 있을까......
아직도 녹슨 자를 하나 갖고 있지만, 아무것도 재지 않기로 마음먹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번도 내 자로 나를 잰 적이 없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끄러워 졌습니다.
물위에 비치는 구름을 보며 하늘의 높이까지 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간혹 귀에 거슬리는 얘기를 듣게 되면, 틀림없이 눈금이 잘못된 자일거라고 내뱉었습니다.
거슬리는 얘기를 듣게 되면, 틀림없이 눈금이 잘못된 자일거라고 내뱉었습니다.
내 자로 나를 잰 적이 없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끄러워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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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식에서나오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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