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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댓글 24개
애구구.. 쑥스러워라.. *^^* 제가 쓴 시를 제가 받아보니까, 참,,, 쑥스럽네요.. ㅎㅎㅎㅎ 이 시를 읽는 분들이 모두 모두,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고, 입가에 미소가 담뿍 담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항상 지켜봐 주시고 향기글에 댓글도 달아 주시고.... 좋은글도 주시고.....너무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니 감사한 이유가 있습니다.ㅎㅎ
사랑을하면 무엇이 좋은가 사랑 사랑 이라는 두글이 사람 마음을 뒤흘들고 살란하게 만든다 내 욕구와 충족을 얻고자 사랑이란 이름하나로 누군가의 마음은 상처로 멍이들게도 한다
미경님을 위한 시 한 수를 쓰지요. 독자가 쓴 글 란에요.. *^^*
내 너른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네요.
사랑을 하면은 모든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내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나니.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그대 있나니 그대를 사랑 하리라.
내 너을 사랑 할 수 밖에 없다.
내게 짐이있어 아무리 무겁다고 할지라도 너를 사랑 할 수 박에 없다.
내 너를 위해 무릅끓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세 처럼.
내 너를 위해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사랑이 풍성한 아이가 되라.
내 너를 위해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사랑이 풍성한 아이가 되라.
사랑할 수 밖에 없음이라.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노니.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사랑이 풍성한 아이가 되라.
내 눈물 한방울, 내 웃음 한조각 씨를뿌려 땅위에 흩으라 내 마음먹고 너 자라,내 눈물과 내 웃음과 내 기도먹고 너 자라,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내 너를 위해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무겁다 할지라도,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
이름하나로 누군가의 마음은 상처로 멍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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