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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향기지기 2004. 10. 22.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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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하나 씨를뿌려 하늘에 흩으라. 내 눈물 한방울, 내 웃음 한조각 씨를뿌려 땅위에 흩으라 내 마음먹고 너 자라,내 눈물과 내 웃음과 내 기도먹고 너 자라, 아름다운 나무가 되라. 내 너를 위해 흘린 눈물만큼 또 다른 사람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랑이 풍성한 아이가 되라. 내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노니, 내게 짐있어 아무리 무겁다 할지라도,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내 너를 위해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사랑이 풍성한 아이가 되라.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노니.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 김정흠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4개

김정흠 2004. 10. 23. 오전 12:00

애구구.. 쑥스러워라.. *^^* 제가 쓴 시를 제가 받아보니까, 참,,, 쑥스럽네요.. ㅎㅎㅎㅎ 이 시를 읽는 분들이 모두 모두,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지고, 입가에 미소가 담뿍 담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운영자 2004. 10. 23. 오전 12:00

항상 지켜봐 주시고 향기글에 댓글도 달아 주시고.... 좋은글도 주시고.....너무 감사합니다...^^*

회원 2004. 10. 25. 오전 12:00

네~~ 감사합니다 아니 감사한 이유가 있습니다.ㅎㅎ

정미경 2004. 10. 28. 오전 12:00

사랑을하면 무엇이 좋은가 사랑 사랑 이라는 두글이 사람 마음을 뒤흘들고 살란하게 만든다 내 욕구와 충족을 얻고자 사랑이란 이름하나로 누군가의 마음은 상처로 멍이들게도 한다

김정흠 2004. 10. 29. 오전 12:00

미경님을 위한 시 한 수를 쓰지요. 독자가 쓴 글 란에요.. *^^*

김성근 2013. 01. 25. 오후 01:27

내 너른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유정 2014. 03. 13. 오전 02:44

좋네요.

겨울산 2015. 02. 05. 오전 08:55

사랑을 하면은 모든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차기자 2015. 02. 05. 오전 10:37

내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나니.

림 2016. 07. 11. 오후 05:31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그대 있나니 그대를 사랑 하리라.

이어불 2016. 07. 24. 오후 02:31

내 너을 사랑 할 수 밖에 없다.

김산우 2016. 11. 22. 오전 10:38

내게 짐이있어 아무리 무겁다고 할지라도 너를 사랑 할 수 박에 없다.

종 2017. 08. 11. 오후 12:56

내 너를 위해 무릅끓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세 처럼.

자영 2017. 09. 23. 오후 09:06

내 너를 위해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사랑이 풍성한 아이가 되라.

국 2017. 09. 30. 오전 09:31

내 너를 위해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사랑이 풍성한 아이가 되라.

김국환 2017. 12. 31. 오후 09:12

사랑할 수 밖에 없음이라.

윤 2018. 10. 10. 오후 01:51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노니.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한 2018. 10. 12. 오전 11:50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사랑이 풍성한 아이가 되라.

수동 2018. 11. 28. 오전 09:37

내 눈물 한방울, 내 웃음 한조각 씨를뿌려 땅위에 흩으라 내 마음먹고 너 자라,내 눈물과 내 웃음과 내 기도먹고 너 자라,

김산성 2019. 02. 06. 오후 04:10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내 너를 위해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정강석 2020. 06. 06. 오후 12:45

무릅꿇고 기도드리는 이 마음 먹고, 만물을 살리는 땅의 흙냄새 처럼,

임승모 2020. 06. 24. 오후 02:35

무겁다 할지라도, 내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나니

이동수 2023. 07. 19. 오전 01:05

......

행복이 2025. 03. 12. 오후 07:13

이름하나로 누군가의 마음은 상처로 멍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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