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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꽃들에게
댓글 23개
.................. 감사합니다. 살아있다는...느낌..정말 오래간만입니다.
마찬가지군요.
살아있음은 사람을 위함이요, 살아 목숨을 대신할 수 있는 것 역시 사람이요, 내가 왜 태어나서 무엇을 하러 태어났느냐는 사춘기적 질문에 이제 답을 할 수 있나니, 사람을 사랑하라 태어났고 생명을 사랑하라 태어났고, 한 사람으로부터 한 어머니뱃속에서 나온 사해만성 한 형제들을 모두 사랑하라 태어났느니.. 내가 살아숨쉬는 이 땅에서부터 아름다운 지구, 평화로운 우주, 기쁨넘치는 大同세계를 만들러 태어났느니.. 기꺼이 그 하나를 이루기 위해 내 목숨 던질 수 있나니..
인생의 가치는 자신의 노력과 헌신에서 오는 것 아닐까요...
잘보았습니다.
쓰다가 지우는 모래위의 시
내 혼이 사라진다면 무슨 흔적을 남겨야 할까.
인생의 가치는 자신의 현실과 노력에서 오는것.
우리의 삶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인생의 가치는 자신의 노력과 헌신에서 오는것이 아닐까요.
모래위의 흔적들이 아른거리는군요.
시인이 시를 위해 죽을 수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죽을 수 있을까요.
시인의 삶이 시를 위한 것이라면 우리의 삶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시인의 삶이 시를 위한 것이라면 우리의 삶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시인의 삶, 시를 쓸 수 밖에 없는 시인의 삶.
시인이 시를 위해 죽을 수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죽을 수 있을까요.
인생의 가치는 자신의 노력과 헌신에서 오는 것 아닐까요.
입술로 바람에게 시를 쓰리라
시인의 삶이 시를 위한 것이라면 우리의 삶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내게서 가버린다면 난 내 혼으로 허공에다 시를 쓰리라
시를 위한 것이라면 우리의 삶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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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위한 것이라면 우리의 삶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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