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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나는 날

향기지기 2004. 11. 0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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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물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은 물고기처럼 험한 기슭에 꽃 피우길 무서워하지 않은 꽃처럼 길 떠나면 산맥 앞 에서도 날개짓 멈추지 않은 새들처럼 그대 절망케 한 것들을 두려워 하지만은 않기로 꼼짝 않은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 두기로 산맥 앞에서도 바람앞에서도 끝내 멈추지않기로 - 이승호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 --------------------------------------------------------------- 자신이 지닌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 아닐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2개

김정흠 2004. 11. 05. 오전 12:00

신념과 절개를 굳건히 지키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무너뜨리게 하는, <자기 자신>의 유혹에 넘어지기 일수니까요. 마음 하나 다스리는 것이 그래서 천하를 이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했을 겁니다. 신념을 밀고 나가는 사람, 저는 그를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의 신념때문에 눈물을 뚝뚝 ! 떨구어 낼수 있는 사람.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기도 하죠. *^^*

은비녀 2004. 11. 10. 오전 12:00

다시 떠나는 날 ..... 외우게 될정도로 여러번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글 자주 자주 뵈옵기를 간청합니다.

김성근 2013. 01. 22. 오후 09:00

자신이 지닌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유정 2014. 03. 13. 오후 06:29

용기있는 사람 되고싶네요.

이봉철 2014. 10. 14. 오전 08:01

다시 떠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겨울산 2015. 02. 07. 오전 08:39

여기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야 모든 아픔을 잊어버리고.

차기자 2015. 02. 07. 오전 09:23

꼼짝하지 않는 저 절벽위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 주고 가지.

림 2016. 07. 14. 오후 05:42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이어불 2016. 07. 26. 오후 03:45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위해 신념을 굳건히 지켜야.

김산우 2016. 11. 24. 오후 04:11

자신의 신념을 굳견히 지키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 아닐까.

종 2017. 08. 13. 오후 03:23

길 떠나면 산맥 앞 에서도 날깨짓 멈추지 않은 새들처럼.

자영 2017. 09. 30. 오전 09:40

꼼짝 않은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 두기로 산맥 앞에서도 바람앞에서도 끝내 멈추지않기로

국 2017. 10. 02. 오후 07:16

자신이 지닌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 아닐까요.

김국환 2018. 01. 01. 오후 03:14

두려움 없는 삶.

한 2018. 10. 13. 오전 09:15

꼼짝 않은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 두기로 산맥 앞에서도 바람앞에서도 끝내 멈추지않기로

윤 2018. 10. 13. 오전 09:21

자신이 지닌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 아닐까요.

수동 2018. 11. 29. 오후 01:23

험한 기슭에 꽃 피우길 무서워하지 않은 꽃처럼 길 떠나면 산맥 앞 에서도 날개짓 멈추지 않은 새들처럼

김산성 2019. 02. 07. 오전 11:04

길 떠나면 산맥 앞 에서도 날개짓 멈추지 않은 새들처럼 그대 절망케 한 것들을 두려워 하지만은 않기로

정강석 2020. 06. 21. 오전 08:36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 아닐까요.

임승모 2020. 06. 25. 오후 01:34

강한 웃음 하나 던져 두기로 산맥 앞에서도 바람앞에서도 끝내 멈추지않기로

이동수 2023. 07. 20. 오전 02:44

.....

행복이 2025. 03. 13. 오후 09:04

천하를 이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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