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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나는 날
댓글 22개
신념과 절개를 굳건히 지키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무너뜨리게 하는, <자기 자신>의 유혹에 넘어지기 일수니까요. 마음 하나 다스리는 것이 그래서 천하를 이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했을 겁니다. 신념을 밀고 나가는 사람, 저는 그를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의 신념때문에 눈물을 뚝뚝 ! 떨구어 낼수 있는 사람.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기도 하죠. *^^*
다시 떠나는 날 ..... 외우게 될정도로 여러번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글 자주 자주 뵈옵기를 간청합니다.
자신이 지닌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용기있는 사람 되고싶네요.
다시 떠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기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야 모든 아픔을 잊어버리고.
꼼짝하지 않는 저 절벽위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 주고 가지.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위해 신념을 굳건히 지켜야.
자신의 신념을 굳견히 지키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 아닐까.
길 떠나면 산맥 앞 에서도 날깨짓 멈추지 않은 새들처럼.
꼼짝 않은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 두기로 산맥 앞에서도 바람앞에서도 끝내 멈추지않기로
자신이 지닌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 아닐까요.
두려움 없는 삶.
꼼짝 않은 저 절벽에 강한 웃음 하나 던져 두기로 산맥 앞에서도 바람앞에서도 끝내 멈추지않기로
자신이 지닌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 아닐까요.
험한 기슭에 꽃 피우길 무서워하지 않은 꽃처럼 길 떠나면 산맥 앞 에서도 날개짓 멈추지 않은 새들처럼
길 떠나면 산맥 앞 에서도 날개짓 멈추지 않은 새들처럼 그대 절망케 한 것들을 두려워 하지만은 않기로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 아닐까요.
강한 웃음 하나 던져 두기로 산맥 앞에서도 바람앞에서도 끝내 멈추지않기로
.....
천하를 이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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