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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의 생각
댓글 20개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 비워진것에 대하여 채우려 애쓰고 채워진 것에 더욱 채우려하는 사람마음의 비만증 다이어트.. 쉽게 할수 있을런지요???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왔다 가는군요.
나 자신이 스스로의 길을 간다. 그 길은 나의 길이다. 누가 그길을 막는것도 옆으로 가는것도 나의 길이다.
빈 들녘의 바람 그 공간 같이 나도 빈 들녘의 바람과 함께 하고싶다.
죽어가는 이는 더 살지 못했음을 아쉬워 한다.
자신의 길을 결정하는 것이 곧 자신이다.
길가에 피어난 풀꽃에게 물어본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 왔을까?
살아 있는 자는 죽을 것을 염려하고 죽어가는 자는 더 실지 못했음을 아쉬워한다.
살아 있는 자는 죽을 것을 염려하고 죽어가는 자는 더 살지 못했음을 아쉬워한다
자유가 없는 자는 자유를 그리워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자신의 길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자유가 없는 자는 자유를 그리워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나 집을 떠나 길 위에 서서 생각하니 삶에서 잃은 것도 없고 얻은 것도 없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았으며 또 무엇을 위해 살지 않았는가를
자유를 그리워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자유를 그리워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웃음 끝에 다가올 울음을 두려워한다 나 길가에 피어난 풀에게 묻는다
......
누가 그길을 막는것도 옆으로 가는것도 나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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