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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보자기에 담은 사랑의 파편
댓글 23개
회원에게 보내준다는 책자는 어떤분에게 보내줍니까? 저도 책자를 받고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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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절절히 뭍어나오는 글이군요. 사랑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은 심정의 글이라서 그런가요? 그리움이 깊으면 병이 되듯이...
아름다운 시 감상 잘 하였습니다...
멋지네요.
용문산의 소나무는 늘 푸르다. 그리고 변함이 없다.
그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내 뇌속에 다 채우지 못했다.
바람이 불면 바람에 젖어, 비가오면 빗물에 그냥 젖어........ 사랑이.
턱도 없이 모자라는 보자기 더 많이 주고 싶은데.
엉클어진 수 많은 단어들 출어내서 하나 하나 조합한 것이 사랑이다.
꾸역 꾸역 내눈속에 담아보지만 다 담아내질 못하여 여기 저기 빠져 나온다.
턱도 없이 모자라는 보자기 여기저기서 삐쳐나오는 사랑의 파편들을 어찌할 도리없이 쳐다만 보고 있다.
턱도 없이 모자라는 보자기 여기저기서 삐쳐나오는 사랑의 파편들을 어찌할 도리없이 쳐다만 보고 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비가 오면 빗물에 그냥 젖어.......
바람이 불면 바람결에 젖어
그리움의 보자기에 담아보지만, 턱도 없이 모자라는 보자기
바보처럼....... 바람이 불면
바람결에 젖어, 비가 오면 빗물에 그냥 젖어
바람결에 젖어, 비가 오면 빗물에 그냥 젖어
수많은 단어들을 그리움의 보자기에 담아보지만
.......
소나무는 늘 푸르다. 그리고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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