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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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자기
댓글 26개
문지기님께서 정말 정말 예쁜 말씀을 적어주셨네요. *^^*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함으로써, <내 안의 나>가 확장되고, 그의 잘못을 탓하지 않고 그의 허물을 덮어주고 감싸주고, 예쁜 점을 보고 예쁜 면만을 보고 그의 장점을 보고 칭찬해 마지 않는, 그것이 내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길이요, 그런 과정중에 내 마음이 더욱 더 예뻐지고 아름다와지겠지요. *^^*
넘 감사 합니다. 이렇게 늘 좋은 글을 읽게 해 주신 것에 대해서 좋은 하루 되세요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자포자기..자신을 해치거나 내버리는 자..멋대로 행동하고 자기를 돌보지 않는 자..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아 남도 사랑합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기가 수월한것처럼요
힘들더라도 스스로 포기하지 말자
남을 사랑하는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모든것을 용서하고 사랑하라 사랑이 있어야 세상이 포근하다.
남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것이다.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집 그것이 인, 실천의 하나이다.
남을 사랑하는 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것.
남을 사랑하는 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 것.
자기를 사랑합시다..모든 인간관계의 출발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의를 지키고 성실을 다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타인에게 베풀고 도와주며 신의를 지키고 성실을 다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버리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사람의 올바른 길은 정의이다.
남을 사랑하는 것이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버리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자기를 해치는 자와 더불어 대화할 수 없고 자기를 버리는 자와 더불어 일할 수 없다.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랑하는 것이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에게
성실을 다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멋대로 행동하고 자기를 돌보지 않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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