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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자기

향기지기 2004. 11. 16.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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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자기(自暴自棄) : 자신을 해치거나 내버리는 자 멋대로 행동하고 자기를 돌보지 않는 자 전국시대 때 맹자(孟子)는 이렇게 말했다. '자기를 해치는 자와 더불어 대화할 수 없고 자기를 버리는 자와 더불어 일할 수 없다. 입만 열면 예의를 비방하는 자는 자기를 해치는 자이다. 인(仁)을 실천하거나 정의를 따를 수가 없다고 하는 자는 자기 자신을 내버리는 자다. 인은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집이고, 정의는 사람의 올바른 길이다.' - 이 동진의 고사성어 - --------------------------------------------------------------- 타인에게 베풀고 도와주며 신의를 지키고 성실을 다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버리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남을 사랑하는 것이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6개

김정흠 2004. 11. 16. 오전 12:00

문지기님께서 정말 정말 예쁜 말씀을 적어주셨네요. *^^*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함으로써, <내 안의 나>가 확장되고, 그의 잘못을 탓하지 않고 그의 허물을 덮어주고 감싸주고, 예쁜 점을 보고 예쁜 면만을 보고 그의 장점을 보고 칭찬해 마지 않는, 그것이 내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길이요, 그런 과정중에 내 마음이 더욱 더 예뻐지고 아름다와지겠지요. *^^*

김성렬 2004. 11. 22. 오전 12:00

넘 감사 합니다. 이렇게 늘 좋은 글을 읽게 해 주신 것에 대해서 좋은 하루 되세요

황수용 2012. 04. 19. 오후 03:01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김성근 2013. 01. 21. 오후 09:53

자포자기..자신을 해치거나 내버리는 자..멋대로 행동하고 자기를 돌보지 않는 자..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아 남도 사랑합니다...

이유정 2014. 03. 13. 오후 06:34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기가 수월한것처럼요

이봉철 2015. 02. 02. 오전 09:21

힘들더라도 스스로 포기하지 말자

겨울산 2015. 02. 10. 오전 09:50

남을 사랑하는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차기자 2015. 02. 10. 오전 11:48

모든것을 용서하고 사랑하라 사랑이 있어야 세상이 포근하다.

겨울산 2015. 07. 20. 오전 01:06

남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것이다.

이창민 2015. 07. 20. 오전 11:04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집 그것이 인, 실천의 하나이다.

림 2016. 07. 16. 오후 02:16

남을 사랑하는 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것.

이어불 2016. 07. 27. 오후 04:39

남을 사랑하는 것이 곧 자신을 사랑하는 것.

황보순 2016. 08. 03. 오전 10:43

자기를 사랑합시다..모든 인간관계의 출발입니다..

김산우 2016. 11. 26. 오전 10:17

남을 사랑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종 2017. 08. 14. 오전 11:51

신의를 지키고 성실을 다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자영 2017. 10. 01. 오후 01:31

타인에게 베풀고 도와주며 신의를 지키고 성실을 다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국 2017. 10. 03. 오후 12:46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버리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김국환 2018. 01. 02. 오전 11:16

사람의 올바른 길은 정의이다.

윤 2018. 10. 14. 오전 11:30

남을 사랑하는 것이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한 2018. 10. 14. 오전 11:35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버리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수동 2018. 11. 30. 오전 04:17

'자기를 해치는 자와 더불어 대화할 수 없고 자기를 버리는 자와 더불어 일할 수 없다.

김산성 2019. 02. 08. 오전 08:04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정강석 2020. 06. 22. 오후 09:24

사랑하는 것이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정강석 2020. 06. 24. 오후 02:41

말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에게

임승모 2020. 06. 26. 오후 12:52

성실을 다하는 사람에게 자기를 해치는 사람이라 할 수 없겠지요

행복이 2025. 03. 14. 오후 05:00

멋대로 행동하고 자기를 돌보지 않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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