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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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 안

향기지기 2004. 11. 1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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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精選)하여 읽혀진 작은 책 안에 얼마나 거대한 부가 잠재되어 있는가? 수천 년 동안 문명국에서 선택된 가장 현명한 사람들, 그들의 지혜의 소산이 잘 정리된 채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신적 기반을 올바른 책에서 얻을 수 있다. - 에머슨 - --------------------------------------------------------------------- 어느 날은 그리이스에 가서 신들과 인간과의 관계를 지켜보고 또 어느날은 바다속 이만리를 구경하기도 하고 또다른 날은 티벳에서 설산을 바라보며 수행하기도 하는 작은 책 안의 세계는 너무 큰 세상이네요. 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하고 글귀 하나로 눈물 한 방울 머금어 지는 작은 책 안의 세계는 마음의 세상이네요. 손안의 작은 책 세계로 갈수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4개

팬지사랑 2004. 11. 17. 오전 12:00

인간의 무한한 창의와 영원성으로 엮은 작은 책 하나에서 얻어지는 지식과 진리들 좋은책을 만나는 것처럼 행복한 것이 또,있을까요? 늘,수고하시는 지기님도 행복하세요^^

황수용 2012. 03. 29. 오후 03:07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닌 책의 마음을 읽을 때 자신의 것이 될 것이다. .......................황 수용

김성근 2013. 01. 22. 오전 09:26

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하고 글귀 하나로 눈물 한 방울 머금어 지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요...

이유정 2014. 03. 13. 오후 06:33

책 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겨울산 2015. 02. 09. 오전 09:12

손안에 작은책은 무한한 공간과 세계가 존재하고 있답니다.

차기자 2015. 02. 09. 오전 09:50

작은 손, 작은 책, 그속엔 무한대의 우주가 있다.

저녁놀 2015. 07. 20. 오전 11:02

작은 책안에 큰 우주가 있는것 아느냐.

림 2016. 07. 16. 오후 02:15

작은 책 안의 세상은 마음의 세상.

이어불 2016. 07. 27. 오후 04:38

손안의 작은 책 안으로 갈 수 있는 당신.

김산우 2016. 11. 25. 오후 06:47

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하고 글귀 한줄에 눈물이 글성인다.

종 2017. 08. 14. 오전 11:49

어느 날은 그리이스에 가서 신들과 인간과의 관계를 지켜보고 또 어느날은 바다속 이만리를 구경하기도 한다.

자영 2017. 10. 01. 오후 01:30

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하고 글귀 하나로 눈물 한 방울 머금어 지는

국 2017. 10. 03. 오후 12:46

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하고 글귀 하나로 눈물 한 방울 머금어 지는

김국환 2018. 01. 02. 오전 11:14

책 안에는 아주 많은 것이 있지요.

윤 2018. 10. 14. 오전 11:30

손안의 작은 책 세계로 갈수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한 2018. 10. 14. 오전 11:35

작은 책 안의 세계는 마음의 세상이네요.

수동 2018. 11. 30. 오전 04:16

정선하여 읽혀진 작은 책 안에 얼마나 거대한 부가 잠재되어 있는가? 수천 년 동안 문명국에서 선택된 가장 현명한 사람들,

김산성 2019. 02. 08. 오전 08:04

작은 책 안의 세계는 너무 큰 세상이네요. 시 한편으로 가슴이 뭉클하고

정강석 2020. 06. 22. 오후 09:24

세계로 갈수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강석 2020. 06. 24. 오후 02:41

눈물 한 방울 머금어 지는 작은 책 안의 세계는 마음의 세상이네요.

임승모 2020. 06. 26. 오후 12:52

설산을 바라보며 수행하기도 하는 작은 책 안의 세계는 너무 큰 세상이네요

이동수 2023. 07. 22. 오전 11:13

...

이동수 2023. 07. 22. 오전 11:14

....

행복이 2025. 03. 14. 오후 05:03

신들과 인간과의 관계를 지켜보고 또 어느날은 바다속 이만리를 구경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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