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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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긍긍
댓글 22개
이제는 전전긍긍하지 않으렵니다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평소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옳은 일에 대한 세대간 가치관의 차이가 너무 커서... 장노년층들의 보수적인 집회를 보면서 마음이 착잡합니다. 내 가족과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 용기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용기를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이야 말로 시기가 더욱 중요하겠죠... 그렇게 용기있고 과격한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과거 군부정권시절에는 어디에 있었던 걸까? 그런 행동하는 양식있는 시민들이 절실히 필요로 할때 왜 그들은 그런 용기있는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전전긍긍..두려워서 벌벌 떨며 조심하는 모양...
용기!
용기를 실천으로 옮겨라 행동을 하라.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내 자신의 작은 용기 부터 필요합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는 나서는 그런 용기가 있음 좋겠다.
한 템포 쉬어가는 기분으로 지내 보세요..전전긍긍..별일 없어요..
지금이 작은 용기라도 필요할때 이다.
옳은 일을 위해 자기자신을 던지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자기는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해줄거라는 생각도 만히 합니다.
나와 내 가족, 내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 자신의 작은 용기부터 필요치 않을까요.
옳은 일을 위해 자기자신을 던지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자기는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해줄거라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먼저 자신부터 ......
나와 내 가족, 내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 자신의 작은 용기부터 필요치 않을까요.
하지만 모두 그러하여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는 결코 옳은 일을 이루지 못 할 것입니다.
개탄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 감히 맨손으로 범을 잡지 못하고 불감포호
옳은 일을 위해 자기자신을 던지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자기는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해줄거라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두려움에 벌벌 뜰지마라 이 시간도 언제가는 지나가리라.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 자신의 작은 용기부터 필요치 않을까요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는 결코 옳은 일을 이루지 못 할 것입니다.
과격한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 과거 군부정권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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