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햇빛
댓글 18개
'지금은 비록 힘들고 지쳤을지라도 자신을 오래 어두운 그림자로 길가에 세워두진 마세요'라는 님의 말에 희망을 갖고 기다리렵니다-_-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이에요.
매일 추운날씨 봄이 올것같이 않다. 그러나 봄은 소리없이 다가와 있을것이다.
희망의 해 바로 오늘 아침에도 희망을 안고 있었습니다.
구름은 언제나 태양을 품고 있다 합니다.
그대 지금은 비록 힘들고 지쳤을 지라도 자신을 오래 어둠속에 오래 두지 마세요.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봄이 다시 오듯이 그리하여 돋아난 나뭇잎이 겈푸러지듯이.
그대 지금은 비록 힘들고 지쳤을지라도 자신을 오래 어두운 그림자로 길가에 세워두진 마세요.
그대 지금은 비록 힘들고 지쳤을지라도 자신을 오래 어두운 그림자로 길가에 세워두진 마세요.
비와 구름에 절망하나.......
구름은 언제나 태양을 품고 있으니까요.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봄이 다시 오듯이 그리하여 돋아난 나뭇잎이 검푸러지듯이
햇빛이 늘 거기에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그제야 새삼 깨닫는다.
비가 내릴 때도 절망하지 않을 수 있다.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봄이 다시 오듯이
힘들고 지쳤을지라도 자신을 오래 어두운 그림자로 길가에 세워두진 마세요.
같은 봄이 다시 오듯이 그리하여 돋아난 나뭇잎이 검푸러지듯이
오래 어두운 그림자로 길가에 세워두진 마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