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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영원케 하는 것은
댓글 22개
늦은 밤 나이든 신사분의 손애 호떡 봉지가 들려 있습니다..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멋집니다.
헛 웃음만 나온다. 그냥 그저 그렇게 걷고 싶다.
나를 이렇게 키워주신 부모님 거죽만 남으신 부모님
작은 관심과 실천.. 우리의 사랑은 작은것에서 부터 시작이 아닐까요... 사랑합시다 !!!!!!
작은 관심과 실천 사랑은 그런것이 아닐까.
작은것은 행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작은 괸심과 실천 사랑은 그런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늦은 밤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나이든 신사분의 손에 호떡 봉지가 들려 있었습니다.
수작을 건넨다 싶어 아가씨가 아니었음에도 나는 코대답을 하지 않았다.
환하게 웃으며 맞을 아내의 얼굴이 떠오르고 백발의 주름진 그분의 얼굴이 푸근해 보입니다.
작은 관심과 실천.
환하게 웃으며 맞을 아내의 얼굴이 떠오르고 백발의 주름진 그분의 얼굴이 푸근해 보입니다.
작은 관심과 실천, 사랑은 그런 것 아닐까요
수작을 건넨다 싶어 아가씨가 아니었음에도 나는 코대답을 하지 않았다.
보이진 않지만 냄새로 알 수 있는 작은 공간에서 그 분은 미안했던지 “집 사람이 좋아해서요”라며 겸연쩍게 웃습니다.
얼굴이 떠오르고 백발의 주름진 그분의 얼굴이 푸근해 보입니다
맞을 아내의 얼굴이 떠오르고 백발의 주름진 그분의 얼굴이 푸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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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얼굴이 푸근해 보입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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