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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컵의 물
댓글 22개
내가 보고싶은대로 존재하는 세상이 그래서 좋다 는 말이 무척 가슴에 와 닿습니다..
내 마음이 보는대로 세상이 보입니다...
긍정적인게 좋네요.
살아서 내가 보고싶은것 존재하는 세상이 좋다.
내마음 대로 세상은 보여지는것이라 합니다. 좋게 보기 나쁘게보기......
내가 보는데로 세상이 보인다...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려고 노력해야 겠습니다 ..^^*
아직도 이만큼 남았어 두보의 이야기입니다.
반켭의 물 반이나 남아있습니다.
세상은 내가 본대로 느끼고 보이는 것만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비었다고 울든지, 찼다고 웃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요 책임이다.
'이것밖에 남지 않았구나' 하는 쪽이 이백이라면 아니, 아직도 이만큼이나 남았어' 하는 쪽이 두보였답니다.
내 마음이 보는 대로 세상은 보입니다. 어떻게 보느냐는 자신의 몫인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기 어렵네요.
'아니, 아직도 이만큼이나 남았어' 하는 쪽이 두보였답니다
쌀독에 남은 쌀을 보고 이것밖에 남지 않았구나' 하는 쪽이 이백이라면
또 보는 대로 있다는 사실만은 명심해야겠다. 내가 보고 싶은 대로 존재하는 세상이 그래서 좋다.
어떻게 보느냐는 자신의 몫인 것입니다. 두보와 이백의 이야기가 생각나는 12월입니다
하는 쪽이 이백이라면 아니, 아직도 이만큼이나 남았어' 하는 쪽이 두보였답니다
세상은 보입니다. 어떻게 보느냐는 자신의 몫인 것입니다
.....
남았어' 하는 쪽이 두보였답니다
내마음 대로 세상은 보여지는것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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