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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이라는 풀
댓글 23개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동적인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문득 생각해보면 마음은 그렇지 않으면서 삶에 묻혀 잊고 사는것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좋은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가진 것 모두를 아낌없이 주는 것입니다...
저같네요.
삶에 둗혀 사는것이 많습니다.
기생하는 나무 흙에서 홀로설수 있는데 왜 구지 다른것에 피해를 주는지.
아낌없이 주는것 사랑입니다.
사랑은 가진것을 아낌없이 주즌 것입니다.
사랑이란 가진것을 아낌없이 모두주는 그리하여 같은 목숨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가진 것 모두를 아낌없이 주는, 그리하여 같은 목숨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가진 것 모두를 아낌없이 주는, 그리하여 같은 목숨이 되는 것입니다
열애목을 보면서 말없이 인간들에게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한 그루 나무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고 부끄러워집니다
새삼이란 풀
사랑은 가진 것 모두를 아낌없이 주는, 그리하여 같은 목숨이 되는 것입니다.
열애목을 보면서 말없이 인간들에게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한 그루 나무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고 부끄러워집니다.
정착해 제대로 자리잡았다 싶으면 꽃과 열매 맺기에만 열중합니다. 자기가 뿌리내린 나무가 죽든 말든 관심이 없지요.
사람들은 그 나무를 열애목이라고 이름 지어 부릅니다. 어찌 보면 새삼이라는 풀과 외양은 같을지라도 전혀 다른
인간들에게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한 그루 나무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고 부끄러워집니다
외양은 같을지라도 전혀 다른 열애목을 보면서 말없이 인간들에게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한
....
고개가 절로 숙여지고 부끄러워집니다.
생각해보면 마음은 그렇지 않으면서 삶에 묻혀잊고 사는것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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