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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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향기지기 2004. 12. 2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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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逆鱗) : 용의 턱 밑에 거슬러서 난 비늘/ 군주의 노여움 전국시대 때 한비자는 말을 해서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다. 그리고 이렇게 결론을 맺었다. '용이란 친해지기만 하면 올라탈 수도 있다. 그러나 그 턱 밑에 직경이 한 자가량 되는 역린 즉 거슬러 난 비늘이 있는데 그것을 건드리는 사람은 용이 반드시 죽인다. 군주에게도 역린이 있다. 그것을 건드리지만 않는다면 설득하려는 사람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역린을 건드린다'거나 '역린에 부산 친다'고 하면 군주의 노여움을 산다는 뜻이다. - 이동진의 고사성어 - --------------------------------------------------------------- 모든 사람들에게는 건드리면 아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 주위의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분명 있겠죠. 그런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진실한 사랑이 오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5개

박용호 2004. 12. 21. 오전 12:00

이문열이 책을 출간하는 곳같은데 .... 싫으니............... 다시는 이멜 보내지 마시요....

운영자 2004. 12. 21. 오전 12:00

저희는 출판사가 아니며 또한 특정인, 특정종교를 위하는 곳도 아닙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저희 사이트를 전체적으로 보시면 알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굳이 수신거부를 원하시면 동명이인이 많은 관계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인연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일받는이 2004. 12. 21. 오전 12:00

조금 더 보면 알것을.... ㅉㅉ

김성근 2013. 01. 19. 오후 09:19

용린..용의 턱 밑에 거슬러서 난 비늘..군주의 노여움..모든 사람들에게는 건드리면 아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유정 2014. 03. 14. 오전 07:09

그부분을 건드리지 않도록 유의해야겠습니다.

이봉철 2014. 11. 20. 오전 09:10

역린

겨울산 2015. 02. 16. 오전 07:49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차기자 2015. 02. 16. 오전 08:01

조금만 더 보고 노력하면 될것을......

최영봉 2015. 07. 13. 오전 09:56

'용이란 친해지기만 하면 올라탈 수도 있다. 그러나 그 턱 밑에 직경이 한 자가량 되는 역린 즉 거슬러 난 비늘이 있는데 그것을 건드리는 사람은 용이 반드시 죽인다. 역린을 다시한번 사색케 합니다

림 2016. 07. 22. 오후 07:16

아무에게나 지키고 싶은 존재감이 있다, 그것을 건드리지 마라, 자존심을,

서윤 2016. 08. 01. 오후 02:08

모두들 아픈 사연은 한가지씩 가지고 있답니다. 아흔곳을 건드리지 마세요.

황보순 2016. 08. 04. 오후 04:29

상대방 아킬레스근은 ...건디리는 것이 아닙니다..

김산우 2016. 12. 01. 오후 05:10

모든 사람들에게는 건드리면 아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종 2017. 08. 19. 오전 08:32

모든 사람들에게는 건드리면 아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영 2017. 10. 09. 오전 09:50

건드리지만 않는다면 설득하려는 사람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국 2017. 10. 11. 오후 08:30

그런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진실한 사랑이 오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국환 2018. 01. 06. 오후 03:27

누구나 역린이 있지요.

윤 2018. 10. 18. 오후 04:15

그런 진실한 사랑이 오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 2018. 10. 19. 오전 08:22

모든 사람들에게는 건드리면 아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 주위의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분명 있겠죠

수동 2018. 12. 04. 오전 10:18

전국시대 때 한비자는 말을 해서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다.

김산성 2019. 02. 12. 오전 11:04

그래서 '역린을 건드린다'거나 '역린에 부산 친다'고 하면 군주의 노여움을 산다는 뜻이다.

정강석 2020. 06. 28. 오전 10:50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진실한 사랑이 오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임승모 2020. 06. 30. 오후 01:44

건드리면 아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 주위의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분명 있겠죠

이동수 2023. 07. 24. 오전 11:59

....

행복이 2025. 03. 19. 오후 02:18

모든 사람들에게는 건드리면 아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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