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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댓글 22개
향기지기님이셨군요 매일 메일을 받고도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어저께는 메일로 연하장도 보내드렸는데 받으셨는지요 gkgmltnr@hanmail.net 이 본인 것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향기지기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정말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글자가 있으면 무조건 읽고 보는 습관이 있거든요 근데 바쁜 직업을 갔다 보니 책 한권을 제대로 볼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향기지기님이 보내는 메일을 받아 보면서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잠깐 잠깐 나는 시간을 향기지기님의 메일을 보며 행복해하지요 계속적인 메일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좋은 글을 보내주시는 사색의 향기 문화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신년 새해에도 더욱더 좋은 글 많이 보내주세요. 그리고 문화원에서 일하시는 모든분들과 이 글을 읽는 네티즌 여러분 2005년에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바라며, 또한 댁 내에 만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래기가 마지막 까지 우리의 건강을 지켜 줍니다...
시래기가 달리 보이네요.
우리이 시래기는 어디에 있는가
겨울 시래기 된장국 구수하니 좋습니다.
시골향이 듬푹담긴 구수한 시래기 된장국이 생각납남니다.
숙연한 마음으로 오늘도 당신을 생각합니다.
어두운 땅을 뚫고 나온 맨 처음의 잎이다.
겨울속에 따끈이 먹을 수 있는 시래기국 한그릇.
시래기를 보면 어머니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자식 보호와 희생으로 한 생을 마치는 어머니의 모습과 닮아 숙연한 마음으로 올해도 시래기를 엮어 달았습니다.
친구의 마음 씀씀이에 올 김장에는 우정이란 양념하나를 더 넣었습니다. 시래기를 보면 어머니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사람들의 까다로운 입맛도 바닥나고 취향도 곤궁해졌을 때 잠시 옛날을 기억하게 할 짧은 허기를 메꾸기 위해 서리에 젖고 눈 맞아가며 견디고 있는 마지막 저 헌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숙연한 마음으로 올해도 시래기를 엮어 달았습니다.
시래기를 보면 어머니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자식 보호와 희생으로
기억하는 손에 의해 거두어져 겨울을 나다가 사람들의 까다로운 입맛도 바닥나고 취향도 곤궁해졌을 때
친구의 마음 씀씀이에 올 김장에는 우정이란 양념하나를 더 넣었습니다
어머니의 모습과 닮아 숙연한 마음으로 올해도 시래기를 엮어 달았습니다
마음 씀씀이에 올 김장에는 우정이란 양념하나를 더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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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에 젖고 눈 맞아가며 견디고 있는 마지막 저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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