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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우울한 날엔

향기지기 2004. 12. 24.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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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우울한 날엔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보낼지 궁금한 오늘 하루였습니다. 한동안 이런 기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일을해도 또 뭔가 맘내키는 일들을 해보았지만 그때마다 더한 허무함이 다가오더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우울한 시간들의 연속..... ...... 그 터널 속에서 오늘 작지만 한줄기 빛을 보았습니다. 오늘 집사람이랑 사랑하는 아들녀석이랑 시내 나들이를 갔었거든요.. 쇼핑도 하고..또 맛난것도 사먹고..... 참 신기하죠... 해맑은 아이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자니 내 마음까지 편하고 순수해진것 같다는 느낌.... 아들녀석에게 케익을 한스푼..한스푼....먹일때... 예쁘고 귀여운 녀석이 귀엽게 날 받아줄때... 정말 세상 모든걸 다준다 해도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세상에 오직하나 뿐인 보배인것같아요... 내게 있어 아들녀석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또 아내의 존재가.... 정말 두사람이 있어 전 정말 행복하고 또 기쁩니다.. 나의 우울했던 마음까지도 모두 잊게 해준 그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또 한마디...... 사랑한다고.... - 강성철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를...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0개

김성근 2013. 01. 19. 오후 09:05

마음이 우울한 날엔 북적거리는 시장에도 가고 또 가까운 여행도 떠나보는 것도 좋지요...

김성근 2013. 01. 19. 오후 09:07

마음이 우울한 날엔 북적거리는 시장에도 가보고 또 가까운 곳에 여행도 떠나보는 것도 좋지요...

이유정 2014. 03. 14. 오전 07:11

가족이 이래서 소중하군요.

겨울산 2015. 02. 17. 오후 02:02

마음이 우울한 날엔 늘 가족이 위로해 주죠

차기자 2015. 02. 17. 오후 02:24

내 마음이 우울하는 구나 마음이 울적해요.

림 2016. 07. 23. 오전 08:34

소중한 가족이 있기에 울적한 마음을 달랠 수 있습니다.

서윤 2016. 08. 01. 오후 10:02

마음이 우울할땐....... 아내의 존재 아님 아들의 웃음....

김산우 2016. 12. 01. 오후 05:12

감사하다는 말 또 한 마디 사랑한다는 말.

종 2017. 08. 19. 오후 07:46

해맑은 아이의 웃는 모습을 바라보자니 내 마음까지 편하고 순수해진것 같다는 느낌.

자영 2017. 10. 09. 오전 09:52

내게 있어 아들녀석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또 아내의 존재가....

국 2017. 10. 12. 오후 06:04

내게 있어 아들녀석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또 아내의 존재가....

김국환 2018. 01. 06. 오후 03: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2018. 10. 19. 오전 08:24

정말 두사람이 있어 전 정말 행복하고 또 기쁩니다

윤 2018. 10. 19. 오전 08:38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또 한마디...... 사랑한다고

수동 2018. 12. 04. 오전 10:16

아들녀석에게 케익을 한스푼..한스푼....먹일때... 예쁘고 귀여운 녀석이 귀엽게 날 받아줄때...

김산성 2019. 02. 12. 오전 11:05

나의 우울했던 마음까지도 모두 잊게 해준 그들에게...

정강석 2020. 06. 28. 오전 10:51

우울했던 마음까지도 모두 잊게 해준 그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임승모 2020. 07. 01. 오전 09:22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세상에 오직하나 뿐인 보배인것같아요

이동수 2023. 07. 25. 오전 12:30

.....

행복이 2025. 03. 19. 오후 02:21

가까운 곳에 여행도 떠나보는 것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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