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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늘

향기지기 2005. 01. 05.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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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늘이 이리도 아름다운 것은 영하의 바람이 몰아쳐도 말없이 가는 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밖에 우는 바람이 이리도 쓸쓸한 것은 사랑은 가고 그리움만 남아도 말없이 가야하는 이승의 시간들 위에 서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그 시간들 위에 사랑은 남겨진 그리움으로 떠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가고 남겨진 가슴은 그리운 달하나 떠가는 겨울하늘이기 때문입니다 - 김진학 - ---------------------------------------------------------- 매일 매일 하루일에 치어 지내다 보니 하늘을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저 바쁘다는 핑계로 일하다 보니 지인들에게 마음을 나누기도 쉽지는 않네요. 행복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아닐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꺼므 2005. 01. 05. 오전 12:00

지난향기 보기가 안되고 있네요^^*

fuzi 2005. 01. 23. 오전 12:00

차디찬 겨울 바람이 있는 밤을 지키는 달을 바라볼때 마다 시리도록 아름답다 생각했는데...가슴이 시립니다.

김성근 2013. 01. 19. 오후 04:38

행복은 나눌 수록 커집니다...

이유정 2014. 03. 15. 오후 11:16

추워도 자연을 보며 힘내야겠습니다.

겨울산 2015. 02. 19. 오후 12:03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그 자연을 길이 보전해야 합니다.

차기자 2015. 02. 19. 오후 01:01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고 합니다.

림 2016. 07. 24. 오후 02:51

그저 바쁘다는 핑게로 나눔의 일을 잊어 벼렸어요.

서윤 2016. 08. 04. 오후 12:24

행복을 매일 한 사람에게 전해야 되겠습니다.

김산우 2016. 12. 03. 오전 11:13

매일 매일 하루일에 치어 지내다 보니 하늘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종 2017. 08. 21. 오후 08:07

사랑은 가고 남겨진 가슴은 긔운 달하나 떠가는 겨울하늘이기 때문입니다.

자영 2017. 10. 11. 오후 07:50

매일 매일 하루일에 치어 지내다 보니 하늘을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국 2017. 10. 13. 오후 08:55

매일 매일 하루일에 치어 지내다 보니 하늘을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김국환 2018. 01. 07. 오전 08:0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0. 20. 오후 02:02

행복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아닐까요.

한 2018. 10. 21. 오전 08:49

그저 바쁘다는 핑계로 일하다 보니 지인들에게 마음을 나누기도 쉽지는 않네요

수동 2018. 12. 06. 오전 09:56

서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김산성 2019. 02. 14. 오후 03:29

때문입니다 매일 매일 하루일에 치어 지내다 보니

정강석 2020. 06. 30. 오후 01:48

마음을 나누기도 쉽지는 않네요. 행복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아닐까요.

임승모 2020. 07. 02. 오후 03:54

하루일에 치어 지내다 보니 하늘을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이동수 2023. 07. 26. 오전 02:21

.......

행복이 2025. 03. 21. 오후 02:32

밤을 지키는 달을 바라볼때 마다 시리도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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