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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다
댓글 21개
음 절절한 느낌이 드는군요.. 좋은 느낌입니다.
가슴이 터질듯 태양이 그리워 진다..그러므로 겨울은 처절하다...
겨울을 즐기네요.
눈이 정말 부시는 하루가 되세요
눈물이 날 정도로 눈이 부시다.
무색의 세상이라 그리고 그속에서 오래도록 숨을 쉰다.
무색의 세상살이 고달픈 인생살이.
슬펴서 가슴이 저리다,,, 그리고 아름다워서 눈이 부시다.
무색의 세상에 뛰어 들다. 나는 오래도록 숨을 멈춘다.
무색의 세상에 뛰어들다. 나는 오래도록 숨을 멈추다.
무색의 세상에 뛰어들다 나는...오래도록 숨을 멈추다.
가슴이 저리다....뼈 속속들이 파고드는 얼음이 붉게 꽃을 피운다. 눈이 부시다.....시려서 눈물이 마르다.
눈 부신 시린 겨울 하늘.
무색의 세상에 뛰어들다 나는...오래도록 숨을 멈추다.
가슴이 저리다....뼈 속속들이 파고드는 얼음이 붉게 꽃을 피운다. 눈이 부시다.....시려서 눈물이 마르다.
어깨위로 별꽃이 한꺼번에 쏟아지리니. 가슴이 저리다....뼈 속속들이 파고드는 얼음이 붉게 꽃을 피운다
눈 위에 무엇이 남겨 있는가를 돌아보지마라, 어깨위로 별꽃이 한꺼번에 쏟아지리니.
세상에 뛰어들다 나는...오래도록 숨을 멈추다
뼈 속속들이 파고드는 얼음이 붉게 꽃을 피운다. 눈이 부시다
....
속속들이 파고드는 얼음이 붉게 꽃을 피운다. 눈이 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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