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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향기지기 2005. 01. 14.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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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감출수 있어도 자신에겐 숨길수 없는 내 마음은 철부지 같이 불장난을 하고있다.. 혹시라도 들킬까봐 큰 눈 둥굴리며 콩당콩당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 - 하제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3개

정병호 2005. 01. 15. 오전 12:00

일과를 마치고 노곤한 몸으로 귀가를 했는데 뜻밖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그것도 혼자인 제가 집에 도착해 현관을 열고 구두를 벗음과 동시에 ..행복 하냐구요??.....................................여러분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삶이 아니어서 죄송합니다...그러하도록 노력하고 잘 읽겠습니다..

운영자 2005. 01. 17. 오전 12:00

정병호님 반갑습니다. 좋은책 읽으시고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주세요. 행복하시고요...^^*

김성근 2013. 01. 18. 오후 10:34

남에게 감출 수 있어도 자신에겐 숨길 수 없는 것이 내 마음입니다...

이유정 2014. 03. 15. 오후 11:34

재밌네요.

이봉철 2014. 10. 16. 오전 10:39

마음의 빛이 곧 사랑이지요

차기자 2015. 02. 22. 오전 12:54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겨울산 2015. 02. 22. 오전 01:07

꽁당 꽁당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림 2016. 07. 26. 오후 04:01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가 되어.

서윤 2016. 08. 05. 오후 08:42

콩당 콩당 심장소리 혹시 들킬까 걱정이 되네.

김산우 2016. 12. 04. 오전 10:42

몰래하는 사랑놀이 혼자하는 사랑놀이에 가슴이 아파온다.

종 2017. 08. 23. 오후 11:34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자영 2017. 10. 12. 오후 05:54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

국 2017. 10. 21. 오전 10:00

불꽃이 타서 하얀재가 될때까지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

김국환 2018. 01. 09. 오후 05:17

외사랑의 슬픔인가.

윤 2018. 10. 21. 오전 08:55

콩당콩당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한 2018. 10. 22. 오후 01:10

콩당콩당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수동 2018. 12. 07. 오전 10:44

혹시라도 들킬까봐 큰 눈 둥굴리며 콩당콩당 심장소리 죽이며

김산성 2019. 02. 15. 오후 12:28

불장난을 하고있다.. 혹시라도 들킬까봐 큰 눈 둥굴리며

정강석 2020. 07. 01. 오전 09:28

하얀재가 될때까지 홀로 하는 사랑굿 놀이..

임승모 2020. 07. 03. 오후 08:27

심장소리 죽이며 아무도 몰래 하는 사랑 불놀이

이창민 2023. 07. 18. 오전 12:42

...

이동수 2023. 07. 27. 오전 12:43

...

행복이 2025. 03. 22. 오후 10:32

책 읽으시고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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