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게시물 상세보기

고사성어

형설지공(螢雪之功)

향기지기 2005. 01. 25. 오전 12:00
6352
형설지공(螢雪之功) : 반딧불과 눈 빛으로 공부한 보람 가난한 가운데서도 어렵게 공부한 보람 동진의 효무제(재위 372-396) 때 손강(孫康)과 차윤(車胤)은 집이 너무 가난해서 밤에 책을 읽고 싶어도 등잔에 넣을 기름이 없었다. 그래서 손강은 흰 눈에서 반사되는 빛을 의지해서 글을 읽었고, 차윤은 비단주머니에 반딧불을 잡아넣어서 그 빛으로 책을 보았다. 그러한 보람이 있어서 그들은 각료의 지위에 올랐다. 그래서 어렵게 공부해서 성공하는 것을 '형설의 공을 쌓는다'고 하고 형창설안(螢窓雪案, 반딧불 창과 눈빛 책상)은 서재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 이동진의 고사성어 - ------------------------------------------------------------ 우리는 가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딛고 일어나 뭔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을 봅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성공 후에도 예전 어려울 때의 마음을 잊지않는 사람이 진정한 가치를 지닌 것 아닐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3개

김성근 2013. 01. 17. 오전 11:48

형설지공..반딧불괴 눈 빛으로 공부한 보람..가난한 가운데서도 어렵게 공부한 보람..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딛고 일어나 이루어 내는 사람들입니다...

이유정 2014. 03. 15. 오후 11:40

의지를 닮고 싶네요.

이봉철 2014. 10. 16. 오전 10:37

진정한 공부는 자기 의지 입니다

겨울산 2015. 02. 28. 오후 09:45

열심히 공부를 하라 나의 인생의 지혜이다.

차기자 2015. 02. 28. 오후 10:09

어렵게 힘들게 공부 하는 사람의 성공이야기 처럼 의지를 갖고 싶습니다.

최영봉 2015. 07. 13. 오전 10:07

역시 어려운 고통의 터널을 지혜롭게 빠져 나가는 슬기로운 자세가 필요합니다

림 2016. 07. 28. 오후 03:21

아름답고 존경스러운 일을 한다고 합니다.

황보순 2016. 08. 04. 오후 04:33

가난은 죄가 아니고..다만 불편할 뿐입니다...

서윤 2016. 08. 07. 오후 02:20

성공한 후에도 어려울때의 마음을 잊지 않는 사람 진정한 가치있는 사람 아닐까.

김산우 2016. 12. 06. 오후 05:47

어렵고 힘든 사항에서도 굿굿이 일어나 무언가를 이루어 내는 사람이 되시길.

종 2017. 08. 25. 오후 12:42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꾹꿋이 딛고 일어나 뭔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을 봅니다.

자영 2017. 10. 14. 오전 10:57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딛고 일어나 뭔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을 봅니다.

국 2017. 10. 22. 오전 09:51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딛고 일어나 뭔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을 봅니다.

김국환 2018. 01. 10. 오후 12:27

의지와 노력.

한 2018. 10. 23. 오전 10:26

뭔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을 봅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운 일입니다

윤 2018. 10. 23. 오후 12:29

하지만 성공 후에도 예전 어려울 때의 마음을 잊지않는 사람이 진정한 가치를 지닌 것 아닐까요.

수동 2018. 12. 08. 오전 09:59

집이 너무 가난해서 밤에 책을 읽고 싶어도 등잔에 넣을 기름이 없었다. 그래서 손강은 흰 눈에서 반사되는 빛을 의지해서

김산성 2019. 02. 16. 오전 09:25

우리는 가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딛고 일어나

정강석 2020. 07. 02. 오후 04:02

예전 어려울 때의 마음을 잊지않는 사람이 진정한 가치를 지닌 것 아닐까요

정강석 2020. 07. 03. 오후 08:32

후에도 예전 어려울 때의 마음을 잊지않는 사람이 진정한 가치를 지닌 것 아닐까요

임승모 2020. 07. 04. 오후 09:12

상황에서도 꿋꿋이 딛고 일어나 뭔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을 봅니다

장성 2023. 07. 29. 오전 08:41

...

행복이 2025. 03. 24. 오후 02:36

가난한 가운데서도 어렵게 공부한 보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