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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4개
제가 올린 글이..선정되다니..영광입니다. '벗'이라는 말.. 요즘은 참 듣기 힘들어진 말입니다. 나이나 성별의 나눔을 벗어나.. 생각과 마음을 나눌수 있는 이.. 그런 사람이 참 그립습니다. (하루)신필상
가만 되 뇌여 보기만해도 포근한 단어 벗! 축하드립니다 신 필상님! 좋은 글 자주 뵙길 기대합니다.
후후후.. 아직은 30후반인대 '벗'이 그립내요.... 마음만 너무 앞서가지 않나 극정도 되지만 정감이 가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익명의 다수 이메일독자에게 마음이 따뜻한 글 올리시는 분 감사드려요. 이세상에 이러한 따스한 마음과 마음으로 인터넷연결되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
사랑이라는 이름 보다도,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네요.
좋은 벗은 나의 마음입니다.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종겠습니다.
참 좋은 벗 매일 부담없이 마음의 말을 나눌 수 있는 벗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침과 저녁이 번갈아 지나갈 수록 친구가 생각난다.
이젠 사랑 이라는 이를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는 자꾸 추억이라는 제목의 폴더만 커지고 있습니다.
친한 벗이 있었으면 합니다.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커지고 있습니다. 이젠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이젠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나에게는 자꾸 추억이라는 제목의 폴더만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 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적어져 갑니다
......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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