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향기지기 2005. 01. 28. 오전 12:00
6327
하루가.. 아침과 저녁이 번갈아 스쳐 지나갈 수록.. 친구 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적어져 갑니다.. 예전의 그 사람들이... 사라져 버린것도 아닌데.. 나에게는 자꾸 추억이라는 제목의 폴더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젠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신필상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4개

신필상 2005. 01. 27. 오전 12:00

제가 올린 글이..선정되다니..영광입니다. '벗'이라는 말.. 요즘은 참 듣기 힘들어진 말입니다. 나이나 성별의 나눔을 벗어나.. 생각과 마음을 나눌수 있는 이.. 그런 사람이 참 그립습니다. (하루)신필상

은비녀 2005. 01. 28. 오전 12:00

가만 되 뇌여 보기만해도 포근한 단어 벗! 축하드립니다 신 필상님! 좋은 글 자주 뵙길 기대합니다.

이경용 2005. 01. 28. 오전 12:00

후후후.. 아직은 30후반인대 '벗'이 그립내요.... 마음만 너무 앞서가지 않나 극정도 되지만 정감이 가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운영자 2005. 01. 28. 오전 12:00

좋은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김원석 2005. 01. 28. 오전 12:00

익명의 다수 이메일독자에게 마음이 따뜻한 글 올리시는 분 감사드려요. 이세상에 이러한 따스한 마음과 마음으로 인터넷연결되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

김성근 2013. 01. 17. 오전 11:31

사랑이라는 이름 보다도,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정 2014. 03. 15. 오후 11:41

그렇네요.

겨울산 2015. 02. 28. 오후 09:48

좋은 벗은 나의 마음입니다.

차기자 2015. 02. 28. 오후 10:07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림 2016. 07. 30. 오후 06:18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종겠습니다.

서윤 2016. 08. 08. 오전 07:55

참 좋은 벗 매일 부담없이 마음의 말을 나눌 수 있는 벗이 있었으면 좋겠다.

김산우 2016. 12. 07. 오후 01:45

아침과 저녁이 번갈아 지나갈 수록 친구가 생각난다.

종 2017. 08. 25. 오후 06:24

이젠 사랑 이라는 이를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영 2017. 10. 20. 오후 06:38

이젠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국 2017. 10. 23. 오후 01:42

나에게는 자꾸 추억이라는 제목의 폴더만 커지고 있습니다.

김국환 2018. 01. 10. 오후 12:53

친한 벗이 있었으면 합니다.

윤 2018. 10. 23. 오후 12:30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2018. 10. 24. 오후 07:32

커지고 있습니다. 이젠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수동 2018. 12. 09. 오후 02:01

이젠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김산성 2019. 02. 17. 오전 11:18

나에게는 자꾸 추억이라는 제목의 폴더만

정강석 2020. 07. 04. 오후 09:17

사랑 이라는 이름 보다도..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승모 2020. 07. 05. 오후 02:51

친구 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적어져 갑니다

장성 2023. 07. 29. 오전 08:43

......

행복이 2025. 03. 25. 오후 02:20

친구라는 이름 보다도 참 좋은 벗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