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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만들기
향기지기 2005. 02. 03. 오전 12:00
6038
향기지기 2005. 02. 03. 오전 12:00
6038
어제 쓴 글도 오늘 보니 추억이고
아까 쓴 글도 지금 보니 추억이고
지금 이 글도 마침표가 찍는 순간
추억이 되어 버린다.
- 신용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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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신에게 글을 써보신 적이 있나요.
일기도 자신에게 쓰는 글이라 하겠지요.
여러 다른 사람들에게 읽히지 않는 글은
죽은 글이라는 작가님들 말씀이 있지만
가끔은 자신에게 글을 쓰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그 글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이니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19개
김성근
2013. 01. 16. 오전 11:3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유정
2014. 03. 15. 오후 11:45
앞으로 그런 글을 쓰고싶을때마다 쓰려구요.
겨울산
2015. 03. 02. 오전 12:15
내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
차기자
2015. 03. 02. 오전 12:39
글은 자신의 추억을 담고있다.
림
2016. 07. 31. 오후 05:39
자신에게 글을 써보신 적이 있으시나요.
서윤
2016. 08. 09. 오후 01:06
낙서 가끔 자신에게 글을 쓰는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김산우
2016. 12. 08. 오전 09:42
그냥 자신에게 글을 써 보신적이 있나요.
종
2017. 08. 26. 오전 11:28
가끔은 자신에게 글을 쓰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자영
2017. 10. 21. 오전 09:47
글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국
2017. 10. 24. 오후 09:35
그 글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김국환
2018. 01. 11. 오전 11:19
추억이 되어 곁에 남아 있으면 ........
윤
2018. 10. 24. 오후 05:40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이니까요.
한
2018. 10. 25. 오전 08:16
그 글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수동
2018. 12. 09. 오후 02:04
어제 쓴 글도 오늘 보니 추억이고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이니까요.
김산성
2019. 02. 17. 오전 11:21
죽은 글이라는 작가님들 말씀이 있지만 가끔은 자신에게 글을 쓰는 것도
정강석
2020. 07. 04. 오후 09:19
한 부분이니까요.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이니까요.
임승모
2020. 07. 06. 오전 11:54
사람들에게 읽히지 않는 글은 죽은 글이라는 작가님들 말씀이 있지만
자오
2023. 07. 30. 오전 12:55
다른 사람들에게 읽히지 않는 글은 죽은 글이라는 작가님들 말씀이 있지만
행복이
2025. 03. 26. 오후 03:25
추억에 담긴 자신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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