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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만들기

향기지기 2005. 02. 0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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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쓴 글도 오늘 보니 추억이고 아까 쓴 글도 지금 보니 추억이고 지금 이 글도 마침표가 찍는 순간 추억이 되어 버린다. - 신용철 - ------------------------------------------ 그냥 자신에게 글을 써보신 적이 있나요. 일기도 자신에게 쓰는 글이라 하겠지요. 여러 다른 사람들에게 읽히지 않는 글은 죽은 글이라는 작가님들 말씀이 있지만 가끔은 자신에게 글을 쓰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그 글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이니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19개

김성근 2013. 01. 16. 오전 11:3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유정 2014. 03. 15. 오후 11:45

앞으로 그런 글을 쓰고싶을때마다 쓰려구요.

겨울산 2015. 03. 02. 오전 12:15

내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

차기자 2015. 03. 02. 오전 12:39

글은 자신의 추억을 담고있다.

림 2016. 07. 31. 오후 05:39

자신에게 글을 써보신 적이 있으시나요.

서윤 2016. 08. 09. 오후 01:06

낙서 가끔 자신에게 글을 쓰는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김산우 2016. 12. 08. 오전 09:42

그냥 자신에게 글을 써 보신적이 있나요.

종 2017. 08. 26. 오전 11:28

가끔은 자신에게 글을 쓰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자영 2017. 10. 21. 오전 09:47

글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국 2017. 10. 24. 오후 09:35

그 글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김국환 2018. 01. 11. 오전 11:19

추억이 되어 곁에 남아 있으면 ........

윤 2018. 10. 24. 오후 05:40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이니까요.

한 2018. 10. 25. 오전 08:16

그 글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요.

수동 2018. 12. 09. 오후 02:04

어제 쓴 글도 오늘 보니 추억이고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이니까요.

김산성 2019. 02. 17. 오전 11:21

죽은 글이라는 작가님들 말씀이 있지만 가끔은 자신에게 글을 쓰는 것도

정강석 2020. 07. 04. 오후 09:19

한 부분이니까요. 자신의 사랑이 담긴 흔적이니까요.

임승모 2020. 07. 06. 오전 11:54

사람들에게 읽히지 않는 글은 죽은 글이라는 작가님들 말씀이 있지만

자오 2023. 07. 30. 오전 12:55

다른 사람들에게 읽히지 않는 글은 죽은 글이라는 작가님들 말씀이 있지만

행복이 2025. 03. 26. 오후 03:25

추억에 담긴 자신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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