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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음
향기지기 2005. 02. 11. 오전 12:00
6162
향기지기 2005. 02. 11. 오전 12:00
6162
마음이 저려옵니다
그렇게 뛰어놀던 장터
연기처럼 피어오르던 소내음
그래서 흙내음이 싫었습니다
이제는 돌아가고 싶습니다
지친 날개를 접고
마음은 벌써 잊어버린 내음을 찾아
고향으로 떠난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흙에 코를 묻고 싶습니다
음~ 고향의 내음
동구밖에서 친구가 부르네요
- 이경용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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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2개
김광성
2005. 02. 11. 오전 12:00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매일
2005. 02. 11. 오전 12:00
이제 돌아 가고 싶은 고향이 그리워 지고 이미 흙내음이 들어온 내속은 벌써 편안해 짐을 느낍니다..좋은 하루 감사합니당 ㅎㅎ
운영자
2005. 02. 15. 오전 12:00
김광성님 매일님 복많이 받으세요...^^*
김성근
2013. 01. 16. 오전 11:14
고향의 소내음,흙내음,두엄내음은 모두 향기입니다...
이유정
2014. 03. 15. 오후 11:47
추억은 아름답네요.
겨울산
2015. 03. 03. 오전 12:22
추억의 그림자.
차기자
2015. 03. 03. 오전 12:33
풀 내음 나는 언덕길, 고향길 많이 생각이 난다.
림
2016. 08. 01. 오후 02:27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고향일까. 누가 반겨줄까. 아무도 없는데.
서윤
2016. 08. 10. 오전 09:46
동구밖에서의 친구들의 부름, 옛추억입니다.
김산우
2016. 12. 08. 오후 05:35
고향의 내음 친구들과 놀던 시절 추억입니다.
종
2017. 08. 27. 오후 02:43
마음은 벌써 잊어버린 내음을 찾아 고향으로 떠난지 오래입니다
자영
2017. 10. 22. 오전 09:27
마음은 벌써 잊어버린 내음을 찾아 고향으로 떠난지 오래입니다
국
2017. 10. 24. 오후 09:36
마음은 벌써 잊어버린 내음을 찾아 고향으로 떠난지 오래입니다
김국환
2018. 01. 12. 오후 02:33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
2018. 10. 25. 오전 08:18
고향으로 떠난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흙에 코를 묻고 싶습니다
윤
2018. 10. 25. 오전 08:47
음~ 고향의 내음 동구밖에서 친구가 부르네요
수동
2018. 12. 10. 오전 11:15
그리고 흙에 코를 묻고 싶습니다 음~ 고향의 내음
김산성
2019. 02. 18. 오전 10:24
지친 날개를 접고 마음은 벌써 잊어버린 내음을 찾아
정강석
2020. 07. 05. 오후 02:56
고향의 내음 동구밖에서 친구가 부르네요
임승모
2020. 07. 06. 오전 11:56
벌써 잊어버린 내음을 찾아 고향으로 떠난지 오래입니다
자오
2023. 07. 30. 오전 12:56
벌써 잊어버린 내음을 찾아 고향으로 떠난지 오래입니다
행복이
2025. 03. 26. 오후 03:27
들어온 내속은 벌써 편안해 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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