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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댓글 26개
강원도 어느 분교의 선생님이 여덟명의 졸업생들 앨범을 일일히 가정집 앨범처럼 하나하나 개인의 다른 사진을 붙여가며 수 작업으로 각기 다른 앨범을 만들어 졸업생에게 주는 것을 텔레비젼에서 보았습니다. 또 다른 선생님은 반 아이들의 초상화를 반 년동안이나 그려서나누어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자라서 이 나라의 기둥이되고 새 나라가 됩니다. 우리의 등을 가만 두드려 주시던 옛은사님의 그 손길도 헤아려 보는 아침입니다.
새삼 참교육이란게 어떤건지 .... 아이들에게 필요한 게 무언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졸업의 의미는 아름답습니다....^^*
입춘대길이란뜻을다시한번구체적으로보내주시면안될까요?
立春大吉(입춘대길·입춘이 되니 크게 길할 것이요) 建陽多慶(건양다경·따스한 기운이 도니 경사가 많으리라) ...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ㅎㅎㅎ추억을 끄집어 보니까?? 내 졸업장이 빛이 났었나?? 갑자기 친구들이 보고싶어 지네요~
매일님 보고싶은 친구들은 보셔야 겠네요...^^*
오래 전에는 참 경건한 졸업식을 하였습니다..지금은 많이 퇴색하여 아쉽습니다...
자세히 보니까 좋은 가사네요.
졸업식 풍경이 많아 달려져있음을 실감합니다.
추억의 길 다시 한번 추억속으로.
등을 가만히 두드려 주시던 생각이 남니다.
출발선에서 너무나 많이 달려온 지금 초심을 잃지 않도록
첨 먹은 맘으로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것.......
출발선에서 너무 많이 달려온 지금 처음의 다짐처럼.
그 출발선에서 너무나 많이 달려온 지금 그날의 다짐처럼 잘 가고 있나 돌아보는 아침입니다.
못내 아쉬워서 눈물로 부르던 졸업식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못내 아쉬워서 눈물로 부르던 졸업식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또다시 졸업의 시기이네요. 졸업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출발도 .........
그날의 다짐처럼 잘 가고 있나 돌아보는 아침입니다.
언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 출발선에서 너무나 많이 달려온 지금
선생님 저희들은 물러갑니다 부지런히 더 배우고 얼른 자라서
정들었던 선생님, 친구들과 헤어짐이 못내 아쉬워서 눈물로 부르던 졸업식 노래는
다짐처럼 잘 가고 있나 돌아보는 아침입니다.
친구들과 헤어짐이 못내 아쉬워서 눈물로 부르던 졸업식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못내 아쉬워서 눈물로 부르던 졸업식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려서나누어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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