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작가의글

세상살이

향기지기 2005. 02. 24. 오전 12:00
6252
어느 때 가장 가까운 것이 어느 때 가장 먼 것이 되고 어느 때 충만했던 것이 어느 때 빈 그릇이었다. 어느 때 가장 슬펐던 순간이 어느 때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어느 때 미워하는 사람이 어느 때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다. 오늘은 어느 때 무엇으로 내게 올까. - 김춘성 '세상살이' - ----------------------------------------- 세상사 모든 것들은 돌고 도는 것이 이치인 모양입니다. 만나고 헤어지고, 채워졌다가 비워지고 오늘은 또 어떤 모습으로 훗날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그 날을 위해서 오늘은 조금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0개

김성근 2013. 01. 15. 오후 08:55

세상사 모든 것 들은 돌고 도는 것이 이치 아닌가요...

이유정 2014. 03. 17. 오후 12:42

싫어하는 사람이 좋아지는 사람이 될 수도 있더군요.

이봉철 2014. 12. 10. 오전 08:48

세상사 쉬운것이 없지요

겨울산 2015. 03. 05. 오전 12:19

돌아가는 세상살이 돌고 도는것

차기자 2015. 03. 05. 오전 12:37

세상살이가 왜 이렇게 각박한지.

림 2016. 08. 05. 오후 01:52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세월이 가면.....

서윤 2016. 08. 12. 오후 06:35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김산우 2016. 12. 10. 오후 12:53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훗날에 다가 올까.

종 2017. 08. 29. 오후 03:19

만나고 헤어지고 채워졌다가 비워지고 오늘은 또 어떤 모습으로 훗날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자영 2017. 10. 24. 오후 10:04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국 2017. 10. 26. 오후 09:34

오늘은 또 어떤 모습으로 훗날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김국환 2018. 01. 13. 오후 01:11

세상살이가 다 그런 것인가.

윤 2018. 10. 26. 오전 08:19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한 2018. 10. 27. 오전 08:31

그 날을 위해서 오늘은 조금 더

수동 2018. 12. 11. 오전 11:47

어느 때 미워하는 사람이 어느 때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다.

김산성 2019. 02. 19. 오전 11:23

오늘은 또 어떤 모습으로 훗날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정강석 2020. 07. 06. 오후 12:05

채워졌다가 비워지고 오늘은 또 어떤 모습으로 훗날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임승모 2020. 07. 08. 오전 11:20

어떤 모습으로 훗날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wkdtjd 2023. 08. 01. 오전 01:11

오늘은 또 어떤 모습으로 훗날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행복이 2025. 03. 28. 오후 03:31

좋아지는 사람이 될 수도 있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