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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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외시(度外視)

향기지기 2005. 02. 22.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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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외시(度外視) : 고려의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 무시하다/문제삼지 않는다. 유수(劉秀)는 왕망의 신(新)나라를 멸망시키고 후한의 광무제가 되었는데, 천하통일이 거의 달성되었을 때 서쪽 변두리의 외효와 촉지방의 공손술만 여전히 그에 대항하였다. 그들을 토벌하자고 신하들이 건의할 때마다 광무제는 거절했다. 오랜 전쟁으로 군사들이 매우 지친 상태이고 전쟁이 장기화되기 때문이었다. '중원이 평정되었으니 그들을 고려의 대상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 라고 광무제가 말한대로 얼마 후 외효가 죽고 그의 아들이 항복했다. 그제서야 광무제는 군사를 일으켜서 촉을 정벌했다. 정벌의 시기를 살펴 그들을 '도외시'하다가 때가 이르자 행동한 것이다. 현명한 처사였다. - 후한서 - ------------------------------------------------------------------- 적절한 시기를 아는 혜안을 갖는다면 성공으로 가는 길은 그리 멀지않을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김성근 2013. 01. 15. 오후 09:04

도외시..고려의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무시하다..문제 삼지 않는다..광무제는 촉을 도외시 하다가 때가 이르자 정복하였다...

이유정 2014. 03. 17. 오후 12:41

그렇군요.

겨울산 2015. 03. 05. 오전 12:17

그 일을 다시 문제 삼지 않는다.

차기자 2015. 03. 05. 오전 12:38

무시 당하는 것 같은 관심을 두지 않고 있군요.

이봉철 2015. 04. 22. 오전 08:23

고려의 대상이 되지 말자

림 2016. 08. 04. 오후 05:30

무시받는 사람은 자존감에 피해를 입는다.

황보순 2016. 08. 05. 오전 10:26

무시당하는 것만큼 성질나는 것도 없어요...

서윤 2016. 08. 12. 오후 06:34

무시하면 상대방이나 모두 자존감의 문제가 되어 롸가 난다.

김산우 2016. 12. 10. 오후 12:51

적절한 시기의 혜안을 안다면 성공으로 가는 길을 그리 멀지 않을 것이다.

종 2017. 08. 28. 오후 08:32

적절한 시기를 아는 혜안을 갖는다면 성공으로 가는 길은 그리 멀지않을 것입니다.

자영 2017. 10. 23. 오전 09:21

'중원이 평정되었으니 그들을 고려의 대상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 라고 광무제가 말한대로 얼마 후 외효가 죽고 그의 아들이 항복했다.

국 2017. 10. 26. 오후 09:33

정벌의 시기를 살펴 그들을 '도외시'하다가 때가 이르자 행동한 것이다.

김국환 2018. 01. 13. 오후 01:08

고사성어의 어원이 우리가 알고 있는 고사성어의 뜻과는 아주 뜻밖의 사건에서 온 것들이 많네요.

윤 2018. 10. 26. 오전 08:19

적절한 시기를 아는 혜안을 갖는다면 성공으로 가는 길은 그리 멀지않을 것입니다.

헌 2018. 10. 27. 오전 08:29

때가 이르자 행동한 것이다. 현명한 처사였다.

수동 2018. 12. 11. 오전 11:46

달성되었을 때 서쪽 변두리의 외효와 촉지방의 공손술만 여전히 그에 대항하였다.

김산성 2019. 02. 19. 오전 11:22

그제서야 광무제는 군사를 일으켜서 촉을 정벌했다. 정벌의 시기를 살펴 그들을 '도외시'하다가

정강석 2020. 07. 06. 오후 12:04

평정되었으니 그들을 고려의 대상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

임승모 2020. 07. 07. 오후 01:38

'중원이 평정되었으니 그들을 고려의 대상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

안성 2023. 07. 31. 오전 01:44

가는 길은 그리 멀지않을 것입니다.

행복이 2025. 03. 28. 오후 03:29

그들을 '도외시'하다가 때가 이르자 행동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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