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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근 작가의 작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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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어렵다.. 잘난 사람들이 많은 것 같군.
전달이 잘되지않은 것같아 미안합니다. 원로화가 윤형근이 작품을 제작할 때, 그 때의 심경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림 자체가 온전해지길 바라면서, 동시에 그림을 그리는 자신도 온전한 상태에 있기를 바라는 화가의 마음을...
고귀한 정신이 세인의 힘이 되어 주길...
산보님 덕분에 그림에 대한 이해가 커짐에 항상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오해가 없기를 .. 다만 연습안된 사고를 사용하다보니 ㅎㅎㅎ
\"중국 고사 '목계'..기성자가 왕을 위하여 싸움 닭을 길렀다\" '아직 안 됩니다.지금은 공연히 허세를 부리며 제 기운 만 믿고 있습니다'.. '아직 안 됩니다.다른 닭의 울음소리나 모습을 보면 당장 덤벼들려고 합니다'.. '아직 안 됩니다.상대를 노려보며 성을 냅니다'..이젠 되었습니다.다른 닭이 울더라도 꼼짝 않습니다... '이젠 되었습니다.다른 닭이 울더라도 꼼짝 않습니다'..
잘봤습니다.
검은 벽 두개가 우뚝 서 있다.
무식이 나왔다. 고로 철학적으로 아님...... 굉장히 어럽다.
까만 개똥 아니고 아님 배운사람들의 장난 아님 무식한 사람들에게 놀림.....
큰 기동과 작은 기둥 두 기둥이 싸우고 있다.
나무로 만든 것처럼 목석과 같다.
내 생각에, 그는 주국고사 목계에서와 같이 나를 대하는 듯하다.기성자가 왕을 위하여 싸움닭을 길렸다.
덕이 온전해진 겁니다. 다른 닭들이 감히 대응하지 못하고 도리어 도망쳐버립니다.”하였다.
나를 완성시켜갈 때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어렴풋이 감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어렵군요.
닭을 바라보면 흡사 나무로 만든 닭 같습니다. 그 덕이 온전해진 겁니다
닭들이 감히 대응하지 못하고 도리어 도망쳐버립니다.”하였다. 그는 나무로 만든 닭에서처럼 ‘온전함’을 위해 노력한 것이다.
나를 완성시켜갈 때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어렴풋이 감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나무로 만든 닭에서처럼 ‘온전함’을 위해 노력한 것이다
지금은 공연히 허세를 부리며 제 기운만 믿고 있습니다
나무로 만든 닭 같습니다. 그 덕이 온전해진 겁니다. 다른 닭들이 감히 대응하지 못하고 도리어 도망쳐버립니다.”하였다.
감히 대응하지 못하고 도리어 도망쳐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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