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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향기지기 2005. 02. 23.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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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지 않는 겨울 추위를 붙잡고 쇠똥에 불붙여 들불의 축제를 준비한다 찢긴 깡통 사이 마지막 살아 있는 빨 - 간 숯불 하나 손에 들고 자꾸 자꾸 불어 봐도 따스한 그리움 파묻히고 싶은 품속 전설처럼 아름다운 내 고향 보이지 않는다 달은 밝은데 - 노태웅 - --------------------------------------- 정월 대보름날 달에게 소원을 빌어봅니다. 내가 아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사랑과 행복을 드릴 수 있기를....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9개

김성근 2013. 01. 15. 오후 08:58

내가 아는 모든 분들에게 사랑하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유정 2014. 03. 17. 오후 12:41

안타깝네요.

겨울산 2015. 03. 05. 오전 12:18

작은 사랑과 행복을 드린다.

차기자 2015. 03. 05. 오전 12:37

달 아래 비친 그리운 내 고향.

림 2016. 08. 05. 오후 01:51

작은 사랑과 행복을 모든 사람에게 빌어봅니다.

서윤 2016. 08. 12. 오후 06:35

밝은 달아래 서있는 달 그림자 기대어 외로움을 달래본다.

김산우 2016. 12. 10. 오후 12:52

대보름날 달에게 소원을 빌어 봅니다. 작은 사랑과 행복을 주시길.

종 2017. 08. 29. 오후 03:17

전설처럼 아름다운 내 고향 보이지 않는다. 달은 밝은데

자영 2017. 10. 24. 오후 10:03

내가 아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사랑과 행복을 드릴 수 있기를....

국 2017. 10. 26. 오후 09:33

따스한 그리움 파묻히고 싶은 품속 전설처럼 아름다운 내 고향 보이지 않는다

김국환 2018. 01. 13. 오후 01:09

대보름의 민속이 많이 사라져가고 있네요.

윤 2018. 10. 26. 오전 08:19

내가 아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사랑과 행복을 드릴 수 있기를....

한 2018. 10. 27. 오전 08:30

달은 정월 대보름날 달에게 소원을 빌어봅니다

수동 2018. 12. 11. 오전 11:46

찢긴 깡통 사이 마지막 살아 있는

김산성 2019. 02. 19. 오전 11:23

아름다운 내 고향 보이지 않는다

정강석 2020. 07. 06. 오후 12:04

불붙여 불의 축제를 준비한다

임승모 2020. 07. 07. 오후 01:38

그리움 파묻히고 싶은 품속

wkdtjd 2023. 08. 01. 오전 01:11

작은 사랑과 행복을 드릴 수 있기를

행복이 2025. 03. 28. 오후 03:30

사랑하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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