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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향기지기 2005. 03. 03. 오전 12:00
5938
향기지기 2005. 03. 03. 오전 12:00
5938
나도
한 마리
까치가 되고 싶다.
누군가의 마음 속에 깃들이어
새벽마다 그의 나뭇가지 끝에서
파아란
그의 아침을 열어 주고 싶다.
- 변준석 '까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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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본의 아니게 남에게 부담을 주는 사람이
되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내 탓이든 상대방 탓이든
마음에 짐을 지고 있는 것은 언제나 무겁습니다.
지금 곁에 지친 누군가가 있다면
오늘 아침은 그대가 먼저 까치가 되어
파아란 아침을 열어 주어 보세요
그대의 아침 창도 파란색이 될테니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쵸코♡
2005. 03. 02. 오전 12:00
흠... 다시한번 삶을되돌아 보는... 좋은 글이었어요. ^-^
김성근
2013. 01. 15. 오후 12:40
나도 새벽마다 아침을 열어주고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한 마리 까치가 되고 싶다...
이유정
2014. 03. 17. 오후 12:46
잘봤습니다.
박미자
2015. 03. 09. 오전 06:56
희망의 새날을 열듯이요.
겨울산
2015. 03. 11. 오후 09:08
이 소리도 봄의오는 소리.
차기자
2015. 03. 11. 오후 09:30
아침을 열어주는 목소리
림
2016. 08. 07. 오후 02:43
그대의 아침 창도 파란색이 된다.
서윤
2016. 08. 13. 오후 01:35
파란 하늘의 아침을 보세요 그대의 창도 파란색이 될테니까
김산우
2016. 12. 11. 오후 06:17
지금 곁에 지친 누군가가 있다면 오늘 아침 가치가 되어 파아란 아침을 열어 주세요.
종
2017. 08. 30. 오전 11:53
지금 곁에 지친 누군가가 있다면 오늘 아침은 그대가 먼저 까치가 되어 파아란 아침을 열어 주어 보세요.
자영
2017. 10. 25. 오후 08:46
오늘 아침은 그대가 먼저 까치가 되어 파아란 아침을 열어 주어 보세요
국
2017. 11. 02. 오후 10:08
오늘 아침은 그대가 먼저 까치가 되어 파아란 아침을 열어 주어 보세요
김국환
2018. 01. 14. 오후 01:4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윤
2018. 10. 27. 오전 08:36
그대의 아침 창도 파란색이 될테니까요.
한
2018. 10. 28. 오전 08:56
오늘 아침은 그대가 먼저 까치가 되어 파아란 아침을 열어 주어 보세요
수동
2018. 12. 12. 오전 09:30
한 마리 까치가 되고 싶다.
김산성
2019. 02. 20. 오전 08:09
그것이 내 탓이든 상대방 탓이든 마음에 짐을 지고 있는 것은 언제나 무겁습니다.
정강석
2020. 07. 07. 오후 01:44
아침은 그대가 먼저 까치가 되어 파아란 아침을 열어 주어 보세요
임승모
2020. 07. 08. 오전 11:23
내 탓이든 상대방 탓이든 마음에 짐을 지고 있는 것은 언제나 무겁습니다
wkdtjd
2023. 08. 02. 오전 01:18
마음에 짐을 지고 있는 것은 언제나 무겁습니다
행복이
2025. 03. 29. 오후 03:05
아침을 열어주고 좋은 소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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