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댓글 27개
어느날부터 사색의향기는 스승이되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글로 저를 인도하는 군요.. 이런 일을 하는 분들은 참으로 세상을 밝게 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하면서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일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오늘 결혼기념일에 읽는 이 글이 마음에 더 깊이 와 닿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좋은 음악을 들을 때, 맛있는 음식 앞에서 여행길에 떠오르는 얼굴이 남편이고 아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사색의 향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늘 좋은글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라한 늑대님, 풀잎향기님 반갑습니다. 너무나 바쁜 세상이라 자신을 돌아보기도 힘들겠지만 그래도 그런 시간이 자신의 영혼에 필요한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오시어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들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유영철님 한강철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 아름다운 경치를 보았을 때 혼자만 보기 아까워 다음에 꼭 아내에게 보여주고 싶다...
그렇군요. 그때마다 생각해 보아야 겠습니다.
눈앞의 아름다움이 다는 아니다
그렇때가 가끔은 있지요.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당연하지요.
아름다운 당신은 나의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것과 마주 쳐을때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대는 행복한 한 순간이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 쳐을때 그대는 마음의 동요를 알고 있을까.
누군가에게 보고싶은 풍경과 만날때 그대는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회식자리에서 맛있는 음식을 대하고 잠시 아내를 떠올려주는 남편의 따스한 말은 그것만으로 가슴을 사랑으로 채워줍니다.
친구가 보내온 엽서 한 장에 함께 하고픈 정이 듬뿍 들어있어 마음이 따라가 섭니다.
사랑하는 마음.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풍경과 만날 때 그대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고 외롭지 않은 사람입니다
잠시 아내를 떠올려주는 남편의 따스한 말은 그것만으로 가슴을 사랑으로 채워줍니다.
그윽한 풍경이나 제대로 맛을 낸 음식 앞에서
'어제 그 집에 맛이 참 정갈했어 우리 언제 함께 가자' 회식자리에서 맛있는 음식을 대하고
보여주고 싶은 풍경과 만날 때 그대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고 외롭지 않은 사람입니다
엽서 한 장에 함께 하고픈 정이 듬뿍 들어있어 마음이 따라가 섭니다
보여주고 싶은 풍경과 만날 때 그대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고 외롭지 않은 사람입니다.
일을 하는 분들은 참으로 세상을 밝게 하는 분들이라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