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작가의글

꽃이라 부른다.

향기지기 2005. 03. 24. 오전 12:00
6058
사람들은 늘 꽃을 구경하러 간다. 나도 꽃이고 싶어서, 나도 꽃같이 아름답고 싶어서 저 꽃처럼 내 인생의 꽃을 피우고 싶어서, 그래서 사람들은 중심과 절정을 꽃이라 부른다. - 김용택 시인 '풍경일기-봄 花' 중에서 - ------------------------------------------------- 누구나 꽃이 피기를 기다립니다. 내 인생의 꽃도 어서 피길 기다립니다. 그래서 꽃이 피면, 꽃만 피면하고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나 피는 꽃은 언젠가는 지고 맙니다. 지금 꽃을 기다리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다면 마음속에서 이미 꽃은 피어 있는 것 아닐까요. 진정 아름다운 꽃은 우리 마음속에서 피어 지지 않는 꽃이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6개

까미 2005. 03. 24. 오전 12:00

제 마음속에는 늘 피어 있는 꽃이 있습니다. 언제 보아도 싫지 않는.. 언제나 같이 아름다운 그런 꽃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시작되는 그 꽃과의 대화는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이슬.. 행복한 하루의 출발을 빌어주는 삶의 원동력입니다.

장성순 2005. 03. 24. 오전 12:00

1:장성순 2.jssb123 3:아침출근 하면 처음 사색에 향기를 보고 하루에 시작과 말 그대로 사색에 향기 작은 행복을 느끼는데 오늘은 배달이 아니되어서 . ... 어떠한 착오가 생기었는지 올립니다.

정병호 2005. 03. 24. 오전 12:00

왜? 오늘은 절 외면 하셨어요??? 향기 문 닫은줄 알았습니다..

김은영 2005. 03. 24. 오전 12:00

가슴에 사무치는 내용이였습니다...

운영자 2005. 03. 24. 오전 12:00

서버과부하로 메일발송이 늦어졌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김성근 2013. 01. 13. 오후 08:46

진정 아름다운 꽃은 우리 마음속에서 피어 지지 않는 꽃이었으면 합니다...

이유정 2014. 03. 17. 오후 12:57

꽃 피우고 싶군요.

이봉철 2014. 10. 21. 오전 08:22

나도 꽃을 부른다

박미자 2015. 03. 09. 오전 06:53

내인생의 꽃을 피우고 살고싶어요.

겨울산 2015. 03. 20. 오전 12:15

당신이 아름다워 꽃이라 부를께

차기자 2015. 03. 20. 오전 12:42

당신이 피어나길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기달렸습니다.

림 2016. 08. 13. 오후 01:42

진정 아름다운 꽃은 우리 마음속에 핀다.

서윤 2016. 08. 16. 오후 04:59

마음속에 피어있는 아름다운 당신의 꽃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김산우 2016. 12. 15. 오후 12:02

누구나 꽃이 피기를 기다립니다. 내 인생의 꽃도 말입니다.

종 2017. 09. 02. 오후 11:42

마음속에서 이미 꽃은 피어 있는 것 아닐까요.

자영 2017. 11. 03. 오후 08:11

진정 아름다운 꽃은 우리 마음속에서 피어 지지 않는 꽃이었으면 합니다.

국 2017. 11. 05. 오전 10:37

진정 아름다운 꽃은 우리 마음속에서 피어 지지 않는 꽃이었으면 합니다.

김국환 2018. 01. 16. 오후 03:14

중심과 절정이 꽃.

윤 2018. 10. 30. 오전 08:55

진정 아름다운 꽃은 우리 마음속에서 피어 지지 않는 꽃이었으면 합니다.

한 2018. 10. 31. 오전 09:19

지금 꽃을 기다리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다면 마음속에서 이미 꽃은 피어 있는 것 아닐까요.

수동 2018. 12. 13. 오후 08:34

사람들은 늘 꽃을 구경하러 간다. 나도 꽃이고 싶어서,

김산성 2019. 02. 23. 오전 10:57

꽃만 피면하고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나 피는 꽃은 언젠가는 지고 맙니다.

정강석 2020. 07. 10. 오후 01:49

꽃은 우리 마음속에서 피어 지지 않는 꽃이었으면 합니다.

임승모 2020. 07. 11. 오후 05:59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나 피는 꽃은 언젠가는 지고 맙니다

wkdjd 2023. 08. 04. 오후 08:03

이미 꽃은 피어 있는 것 아닐까요. 진정 아름다운 꽃은 우리 마음속에서 피어

행복이 2025. 04. 01. 오후 02:30

아침 시작되는 그 꽃과의 대화는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이슬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