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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댓글 23개
언젠가는 오실것을 알기에 기다림의 하루는 행복합니다. 밝고 높은 그 곳에 언제든 내려와 환한 미소로 내 어깨를 감싸주실것을 알기에 오늘도 닦고 닦으며 당신을 기다립니다. 인고의 시간으로 오시는 그대 이제 언 땅을 녹이고 새 생명을 잉태하게 하소서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향기메일로 인해.. 오늘 향기로운 아침을 엽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소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청소 하고싶어지는 글이네요.
마음을 청소
창을 열어 보세요, 내 마음이 있어요.
작은 창 틀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나의 마음은 따스한 수선화와 같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늘 함께하는 당신의 자리 닦고 또 닦아봅니다.
언제나 비어있지만 언제나 꽉 차있는 빛나는 자리 입니다.
슬며시 내려앉은 따스한 기운은 어느새 노란 수선화 빛입니다.
슬며시 내려앉은 따스한 기운은 어느새 노란 수선화 빛입니다.
거센 바람이 촘촘한 구멍을 빠져 나온듯 부드럽게 얼굴을 간지럽힙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창을 열어보세요 거센 바람이 촘촘한 구멍을 빠져 나온듯
부드럽게 얼굴을 간지럽힙니다. 거기 낯익은 화사함이 웃고 있습니다.
작은 창 틈 사이로 아침 햇살이 떨어지는 그곳 그곳에서 나는 움켜진 걸레 위에
슬며시 내려앉은 따스한 기운은 어느새 노란 수선화 빛입니다.
얼굴을 간지럽힙니다. 거기 낯익은 화사함이 웃고 있습니다
내려앉은 따스한 기운은 어느새 노란 수선화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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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촘촘한 구멍을 빠져 나온듯 부드럽게 얼굴을 간지럽힙니다
언 땅을 녹이고 새 생명을 잉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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